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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시타오 미우 (下尾みう AKB48), '프로듀스48' 이후 첫 쇼룸 게릴라 방송에 한국 팬들 대거 집결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9월 13일 AKB48 시타오 미우가 PRODUCE48 이후 첫 Showroom 게릴라 방송을 했다. 방송 예고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2만명 이상의 팬이 모이면서 불과 1시간의 게릴라 보도임에도 불구하고 타워가 226개씩이나 섰다.

Photo(C)Toshiki Aoyama

34명의 팬들이 226개의 타워를 세웠는데, 혼자서 100개 타워를 짓고 100만엔을 투자한 팬도 생겼다고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열린 HKT48의 인기 멤버 타나카 미쿠( 제10회 AKB48 세계 선발 위원 선거 10위)의 생일 보도에서는 타워가 202개 섰지만 그것을 넘는 초선발 이상의 기세를 보이면서 일종의 이변.

(참고: 타워 1개는 1만엔 혹은 10만원 )

특히 한국에서는 "미우단"으로 불리는 많은 시타오 미우 한국 팬들이 대거 집결하면서 다음 작품 싱글에서 본선 선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시타오는 9월 15일 AKB48 극장에서 열리는 "목격자" 공연과 미야자키 미호 탄생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타오는 10월 18일 도쿄 부도칸에서 와다 아키코가 주최하는 페스티벌 "WADA fes, 거절하지 못한 동료들,"의 AKB48 AKO 선발 멤버로도 참여할 예정.

이번 AKB48 AKO 선발은 PRODUCE48에서 활약한 많은 AKB 멤버와 AKB48 졸업 멤버가 포함되어 있어 화제이기도 하다. 졸업 멤버로는 이타노 토모미와 카사이 토모미가 출연한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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