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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야부키 나코 (矢吹奈子) 센터 HKT48 팀 H "RESET" 라이브 @ 후쿠오카시 파피용 24 가스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9월 10일부터 HKT48 팀 H의 "RESET"공연이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의 파피용 24 가스홀에서 출발했다.

이 "RESET" 공연은 AKB48이 2010년 3월~2012년 10월까지 가졌던 오리지널 공연 이후에도 AKB48 연구생, SKE48, NMB48등으로 연결되어 현재도 AKB48 팀 K가 진행하는 공연이다.

기대에 휩싸인 개연 전, 쉐도우 아나운서를 담당한 캡틴 마츠오카 나츠미가 "겨우 RESET 첫날이에요! 최고 최강으로 달아오르고 갑시다!"라며 공연장을 부추겼다.

그리고 이날의 첫 곡 『 RESET』부터 스타트. 본 공연 때문에 특별 준비한 의상을 몸에 걸친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고, 큰 함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중앙에 설치된 서브 스테이지와 길 등 객석 가까이에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전개하였다.

오리지널 공연에서는 졸업생 오시마 유코가 맡고 있던 센터 포지션은 한일 동시 방송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48"에서 걸그룹 아이즈원로서 데뷔가 결정된 야부키 나코가 나섰다.

초반 MC에서 센터를 맡은 야부키는 "오늘은 드래프트 3기생이 함께하기 때문에, 선배로서 선배 다움을 보여 드리도록 할께요.!"라고 분발.

9월 12일 17세 생일을 맞는 타나카 미쿠는 "16세 나이로서는 오늘이 마지막 공연입니다. 오늘은 좋은 추억 많이 만들도록 할께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자 공연장의 팬들은 따뜻한 생일 축하 박수를 보냈다.

유닛 코너가 시작되고 우에노 하루카, 사시하라 리노, 야부키 나코 3명이 객석 가까이의 서브 무대에서 댄스곡인 『 교복 레지스탕스 』 그리고 사카구 치리코, 마츠오카 나츠미, 타나카 나츠미가 소년 같은 의상과 현란한 퍼포먼스로 『 기적은 너무 늦어 』 등 다양한 유닛곡들을 선보였다.

성대한 앙코르의 영접을 받으며 『 밤하늘의 실수 테이크 』 『 꿈의 종 』을 계속 선보였고, 이날의 센터 야부키 나코는 레슨할 시간이 부족했던 불안함을 밝히면서 "잘 되었고, 팬들이 너무나 호응해 주셔서 정말 기뻤어요."라고 말하자 주위의 멤버들도 "정말 아주 대단했어."라며 야부키의 노력을 칭송했다.

마지막으로 캡틴 마츠오카는 "멤버가 졸업해서 부족한 부분도 있는데, 다른 팀 멤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다마 하루카를 기다리면서 앞으로도 팀 H,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

라스트 곡 『 이사했습니다 』에서는 사스 하라가 "하루 빨리 팀 H의 전원이 모여서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다려 주세요"라며 첫날 공연은 막을 내렸다.

ⓒ AKS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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