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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배우 '우에스기 슈헤이 (上杉柊平)' 포토북 『 Deja-Vu』 발매 이벤트 @ 도쿄 시부야 츠타야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는 젊은 배우 우에스기 슈헤이가 퍼스트 사진집 『 Deja-Vu』를 발매. 이를 기념한 이벤트가 8월 25일(토) 도쿄 SHIBUYA TSUTAYA에서 열렸다.

촬영지는 미국 뉴욕. 이곳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지금 가장 주목받는 사진 작가 코나미 지로와 함께 촬영 일정부터 장소, 의상 조합까지 모두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결정했다는 포토 세션을 3일간 감행했다.

아울러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 과거의 자신, 현재 배우로서의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하여 알려주는 영구 보존판 사진집이다.

기자 회견에서 우에스기는 "코나미 지로 작가와 뉴욕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라는 염원이 이뤄진 퍼스트 사진집 촬영에 대해서 "뉴욕에 거주하는 코나미 작가의 감각에 기본적으로 의존했기 때문에 촬영지도 정하지 않었고 어디서 무엇을 찍거나 무슨 옷을 입을지도 정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이 재미 있었습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촬영하고 있다기 보다는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는 조금 연상의 선배와 여행한 듯한 느낌으로 코나미 작가에게 뉴욕을 안내 받고, 내가 설레거나 아 좋은 거리다라고 생각하는 본연의 부분을 계속 코나미 작가가 찍어 가면서 그 순간 순간의 시간 같은 것을 깨끗하게 담아 주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존재하는 사진으로 부탁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고 말했다.

사진은 필름으로 찍었다고 하며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끝나고 보니 역시 틀림 없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촬영 무대가 된 뉴욕은 우에스기에게 "원래 계속 동경의 거리"였다고 하며 기자로부터 뉴욕의 매력을 묻자 "원래 좋아요?(웃음)"라고 눈을 빛내며 "뉴욕 출신 음악가이거나 예술가이거나, 영화도 뉴욕이 무대 작품이 너무 좋아서..."이라고 역설. 그런 뉴욕에서 촬영이 이뤄진 경위를 우에스기는 "꽤 고집을 피워서 뉴욕으로 가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밝히면서, "처음 뉴욕에 간 것이 내가 이 일을 시작하기 직전이었어요, 그래서 언젠가 일로 가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했고 그 것이 이번 기회였습니다. 마침 코나미 씨가 뉴욕에 사는 지금이 모두 합쳐진 타이밍이었습니다"고 회고했다.

사진집의 제목에 대해서는 "(뉴욕에) 일로 간 것은 처음이고 촬영하는 것도 처음이었는데, 거기에 내가 평소 계속 살고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촬영하러 나오고, 밥을 먹고 돌아온다는 같은 루틴이 단 2박 정도의 사이에 이루어 진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그래서 제목을 생각하다가 좀 데자부 같다라고 느꼈습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마츠다 유사쿠의 레코드 중에서 『 DEJA-VU』가 있었고, 무척 멋진 재킷이었습니다.

현재 방송 중인 "미유키 색의 원룸"(ABC 텔레비전)에 출연 중인 우에스기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활약도 눈부시다. 그 존재감과 압도적인 표현력을 사진집으로도 마음껏 발휘하고 있지만 11월에는 무대 "2018 PARCO PRODUCE "미시마 ×MISHIMA" 『 풍요의 바다 』"에 출연이 결정되어 있다.

"『 풍요의 바다 』는 읽는 분과, 보실 분, 여러분이 받아 들이는 법이 전혀 다릅니다. 연출가도 해외 편이어서 어떤 어프로치로 여러분들에게 미시마 유키오의 세계를 전한게 될까가 저도 기대됩니다"라면서 이어서 "하나하나 성장하기 위해서,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 진지하게 마주보고 싶습니다."라며 한결같은 일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에스기는 "시간과 함께 거리와 함께 현재의 우에스기 슈헤이라는 인간을 예쁘게 담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뉴욕을 느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의 메세지를 보냈다.

회견 후에 개최된 이벤트에서는 팬들 각자에게 평소 감사의 뜻을 정중하게 전달했다.

[Photo(C)東京ニュース通信社 ]

[상품 정보]

우에스기 슈헤이 사진집 『 Deja-Vu』

● 발매일: 8월 20일(월)

● 예정 가격: 본체 3,000엔+세금

● 촬영: 코나미 지로

● 발매처: 주식회사 토쿄 뉴스 통신사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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