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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바다경찰', 김수로X조재윤X곽시양X유라...혹독한 해양경찰 체험기

[라이브엔 이세라 기자] 이번엔 바다다. '바다경찰'이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돌아왔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MBC every1 '바다경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가 참석했다.

MBC every1 '바다경찰' 주역들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MBC every1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바다에서의 범죄현장, 그 생생한 현장에서 느끼는 감동과 경찰의 애환을 함께하면서 진짜 경찰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된 연예인들의 해경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로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 네 사람이 해양경찰로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양한 예능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과 진행력을 인정받은 김수로와 예능 치트키로 급부상한 배우 조재윤, 해양경찰에 최적화된 체력과 정신력으로 만능 해결사로 변신한 곽시양,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힘든 업무를 거뜬하게 버텨낸 유일한 홍일점 걸스데이 유라까지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와 호흡 역시 '바다경찰'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Q. '진짜 사나이' 해군과 '바다경찰' 해경을 둘 다 경험해 봤는데?

김수로

김수로 ''사실 '진짜 사나이' 해군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날 바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서 멀미를 너무 많이 했다. 처음 수업을 받은 이후 멀미를 한 기억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이번 '바다경찰' 촬영 때 모든 수업을 잘 받은 이유가 바다가 정말 잔잔했다. 배 안의 멘토님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많은 것을 배우며 촬영했다.''

Q. '바다경찰' 촬영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곽시양

곽시양 ''임용식을 하기 전에 인명 구조 방법과 호신술 등 경찰 기초 훈련을 배우고 준비했다. 현장에서 누구 하나 모난 것 없이 각자 굉장히 역할을 잘해주어서 누가 더 힘들었거나 잘하거나 그런 것은 없었던 거 같다.''

Q. '진짜 사나이'를 경험한 혜리의 조언과 걸스데이의 컴백은 언제쯤?

걸스데이 유라

걸스데이 유라 ''혜리도 '진짜 사나이' 촬영을 굉장히 더울 때 갔었다. 혜리가 더운데 많이 고생하겠다며 걱정해 줬다. 걸스데이의 컴백은 노래가 나오면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노래도 많이 받고 있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MBC every1 '바다경찰'은 13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세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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