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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AKB48 팀 8, 8월 8일 '에이트의 날' SEXY NIGHT 공연 @ 도쿄 토요스 PIT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AKB48 팀 8이 48 그룹 최초 하루 4회 공연을 완주했다. Night PIT에는 오오타 나오(23=교토) 오카베 린(21=이바라키) 오다 에리나(21=카나가와)등 평균 연령 19.5세 성인 멤버 16명이 출연.

가터 의상으로 노래하는 "유혹의 가터"부터, 핫토리 유나, 타카하시 아야네가 도중에 의상을 벗고 성적 매력 만점곡인 "지퍼"등으로 AKB48 콘서트 사상 전례 없는 섹시한 선곡의 대행진에 팬들은 완전히 넉다운되었다.

한편 10월 11일 코분샤 (光文社)에서 출시 예정인 교토부 대표 오오타 나오의 사진집 공지가 있자 이에 질세라 나라현 대표 오오니시 모모카도 10월 3일 겐토샤 (幻冬社)에서 발매 예정인 사진집을 선전하고는 유닛 코너 『 달콤한 고관절 』에서도 어필. "선전만 한다고 미워하지 말아요."라며 애원을 하더니, 유닛곡 "달콤한 고관절"에서 플래 카드를 사용한 사진집 고지 PR에 여념이 없었다.

토크 타임에서는 "최근 섹시하게 된 멤버는?"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오오니시 모모카(20=나라)는 "레슨 때 선생님이 『 핫토리의 섹시함을 본받아라 』고 하셨습니다. 요령을 알고 싶어요"라며 자신보다 3살 연하의 핫토리에게 어드바이스를 요구.

이에 핫토리가 섹시하게 보이도록 점을 직접 그린다고 밝히자 야마다 나나미(19=효고)는 "나, 그리지 않아도 많이 있는데..."라고 털어 놓아 웃음을 안겼다.

이날 팀 8은 오전 10시 반부터 1회 공연을 스타트. 4회 공연 때는 오후 10시가 다되어서야 끝이 났다. 멤버들이 다운되는 등 해프닝, 갑자기 대역 투입이 있기도 하였다. (보충: 심지어는 취재하는 기자들도 넉 다운이 되었다)

팀 8은 봄부터 AKB48 본체의 팀과 겸임이 시작되거나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48 녹화 차 멤버들이 이탈하면서 팀 전체가 모일 기회가 적어지고 있다.

마무리 인사를 맡은 오다는 "앞으로는 겸임이라도 열심히 할테니 앞으로도…"라고 목이 메이면서 "각각 겸임이라도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팀 8의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 AKS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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