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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이타가키 미즈키 (板垣瑞生) 첫 사진집 발매 기념 이벤트 @ 도쿄 HMV & BOOKS SHIBUYA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M!LK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이타가키 미즈키가 2018년 7월 21일에 HMV & BOOKS SHIBUYA (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자신의 첫 솔로 사진집 『 이타가키 미즈키 퍼스트 사진집 M』(KADOKAWA) 발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M!LK의 멤버로 활동하는 한편 영화 "솔로몬의 위증"이나 대하 판타지 "정령의 수리인"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도 활약 중인 이타가키 미즈키는 "사진집을 낼 수 있는 것도 좋았는데.., 17세의 저를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여 주셔서 매우 기쁩니다"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사진집 촬영으로 처음 방문한 대만의 인상에 대해서는,"거리와 상점가 등을 살펴 보니 일본과 다른 분위기라는 것도 재미있었고, 어쨌든 밥이 맛있었다!"고 회고했다.

또, 가오슝에서는 뱀 고기에도 도전했다면서 "뱀 고기는 자양 강장에 좋다고 들었는데, 먹고 힘내자! 같은 그런 일종의 놀이였지만 으외로 맛있었어요! 닭의 다리살 같은 맛이었습니다. 대만에서 먹은 음식들 가운데 가장 맛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꼭 여러분도 대만에 갔을 때에는 (웃음)"이라며 극찬!!

사진집은 M!LK의 멤버들에게도 보여 주었다면서 이타가키는 "이렇게 보존되어 남는 사진은 좀처럼 없어서 부모님에게 보이고 싶지만 솔직하게 좀 부끄럽군요. 몰래 침대에 넣어 둘까. 그리고 신세진 선배 배우 등에게도 보여 드리고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타가키는 "사진집을 낸 것은 팬들 덕분. 이것이 약간의 보답이랄까, 팬들을 생각하고 찍은 사진집이 되었습니다. 17세라는 시간은 순간이므로, 사진집을 통해서 17살인 저를 느끼고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 이타가키 미즈키 퍼스트 사진집 M』은 이타가키 미즈키가 대만의 먹거리, 문화, 승마와 바다 액티비티 등 즐기는 표정을 거둔 한권. 부록 DVD에는 약 80분 이상에 이르는 화보 촬영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수록. 앞으로의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말하는 모습도 담겼다.

또, 본서에는 특전 DVD의 미공개 영상을 이타가키 미즈키와 함께 볼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 응모권도 붙어 있다.

● 이타가키 미즈키 (板垣瑞生)=2000년 10월 25일생, 도쿄도 출신. 영화 "솔로몬의 위증"(2015년)의 칸바라 카즈히코 역으로 주목받았다. "정령의 수리인 슬픈 파괴 신(시즌 2), 정령의 수리인 마지막 장(시즌 3)" (2017~18년 NHK 종합)에서는 이야기의 열쇠를 쥔 차금 역에 발탁. 9월 14일(금) 공개되는 화제 영화 " 響 히비키 ‐ HIBIKI‐"에도 출연한다.

(서지 정보)

"이타가키 미즈키 퍼스트 사진집 M"

촬영: 쿠와시마 토모테루

가격 : 본체 3,500엔+세금

발행: KADOKAWA

호평 발매 중!

https://www.kadokawa.co.jp/product/321802000339/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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