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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섹시+병약+건강의 완벽 케미''...트리플 H, 진화한 섹시 레트로 뮤직

[라이브엔 이세라 기자] 큐브의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 H'가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트리플 H(Triple H)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리플 H(Triple H)의 타이틀곡 'RETRO FUTURE'는 말 그대로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이 그룹의 특색이자 장점인 현아와 이던의 특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의 가사와 후이 만의 음색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18일 오후 트리플 H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ETRO FUTURE'를 비롯해 멤버 이던의 자작곡으로 '멋이라는 것이 폭발'이라는 가사 그대로 멋짐을 보여주는 '느낌', 이성에게 첫 눈에 반했을 때를 그린 곡인 'Show Me', 그리고 'RETRO FUTURE' Inst 버전까지 총 4트랙이 담겼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현아와 작곡, 작사 실력을 인정받으며 역주행의 신화까지 이뤄낸 그룹 펜타곤의 후이, 이던까지, 개성 넘치는 세 멤버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REtro Futurism'으로 올 여름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Q. 이번 앨범에선 어떤 섹시를 어필하고 싶은지?

현아

현아 ''27살이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금 더 노련하고 건강한 섹시미를 보여드리고 싶다. 올여름에는 기분 좋은 섹시미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Q. '건강 후이'라는 수식어가 맘에 드는지?

트리플 H 후이

후이 ''저랑 던이를 구분을 지으시려고 병약해 보이는 던이와 저의 수식어를 그렇게 만드신 거 같다. 건강하다고 해 주시니까 전 너무 좋다. 앞으로 섹시한 후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

Q. '병약 이던'이 아닌 듣고 싶은 수식어는?

트리플 H 이던

이던 '''병약 이던'은 너무 병약해 보이니까 불사조 이던으로 불리고 싶다. 전 오래 살고 싶기 때문에 '불사조 이던'이나 '장수 이던'이 좋은 거 같다.''

한편, 트리플 H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세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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