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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DJ 소다(DJ SODA), 日 나고야 개최 ‘Splash Nagoya 2018’ 헤드라이너로 출연

[라이브엔 이상무 기자] DJ 소다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 미나미 치타 해변에서 펼쳐진 EDM 페스티벌 ‘Splash Nagoya 2018’(스플래시 나고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 약 60분간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을 뜨겁게 열광시켰다.

이날 DJ 소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The Black Eyed Peas(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 애플딥(apl.de.ap)를 비롯해 일본 유명 DJ 마사토 유카와, DJ RINA 등 다양한 DJ들과 함께 라인업에 올라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DJ 소다는 페스티벌을 책임지는 헤드라이너로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디제잉 실력을 뽐냈다.

DJ 소다는 최근 세계적 EDM 그룹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의 월샤이 파이어(Walshy Fire)의 콜라보곡 'NEVER LET YOU IN'(네버 렛 유 인)를 비롯해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실제 클럽을 방불케 하는 공연을 펼쳤다. DJ 소다는 그동안 유명 페스티벌을 통해 인정받은 디제잉 실력을 드러내며 열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DJ 소다만의 특별한 퍼포먼스인 ‘피리춤’이 더해진 공연에는 관객들이 공연장이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보답하며 공연을 즐겼다.

최근 DJ 소다는 지난 5월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8’에서도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완벽한 공연을 만들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DJ 소다는 지난달 발표한 세계적 EDM 그룹 메이저 레이저의 월샤이 파이어의 협업곡 역시 세계 각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다. 협업곡 ‘NEVER LET YOU IN’은 감각적인 사운드와 몽환적 음색이 어우러진 EDM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고 신비로운 EDM 사운드를 바탕으로 감성적 그루브를 담아내 두 아티스트가 빚어낸 남다른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곡 'NEVER LET YOU IN'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DJ와 세계적인 DJ의 콜라보로 눈길을 끌며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음악 사이트에서 메인을 차지했고, 각종 해외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신보 플레이리스트에 노출되기도 했다.

또한, DJ 소다의 신보는 음원 차트에서도 선전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해당 곡은 싱가포르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에서 18위를 기록했고, 홍콩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 28위, 인도네시아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 43위, 말레이시아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 46위 등을 기록하며 ‘한류 DJ’로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앞서 DJ 소다는 다양한 해외 공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 여성 DJ 중 한 명으로 활동해왔다. DJ 소다는 세계 3대 축제인 태국 송크란의 대형 EDM 페스티벌 '송크란 S2O 페스티벌'에 한국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초대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DJ로 활동하며 인기 DJ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특히 DJ 소다는 지난해 8월 한국인 최초로 영국 BBC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디플로(Diplo)가 진행하는 '디플로 앤 프렌즈(Diplo and Friends)'로 DJ 소다가 전 세계로 자신의 믹스셋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로도 DJ 소다는 9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SKYFEST에 잭마스터, 허니 디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DJ들과 함께 한국인 대표로 게스트 초청을 받았고, 11월 세계적인 페스티벌 센세이션 호주의 셀레브레이션 스테이지에 초청되는 등 글로벌 DJ로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DJ 소다는 지난해 톱 100 디제인탑(TOP 100 DjaneTop) 아시아 부문에서 1위, 세계 부문에서는 23위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을 넘어선 'DJ계의 한류스타'로서 저력을 뽐냈다

한편, DJ 소다는 최근 월샤이 파이어와의 협업곡 ‘NEVER LET YOU IN'(네버 렛 유 인)를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하우스 오브 뮤직 (House Of Music)]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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