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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마츠이 쥬리나 (松井珠理奈), SKE48 23번째 싱글에서 센터로 복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5월 17일(목) SKE48 팀 E "SKE 페스티벌" 공연에서 7월 4일(수) SKE48 23rd 싱글 릴리스의 결정 및 16명 선발 멤버를 깜짝 발표하고 선발 멤버가 등단하여 팬들에게 인사했다.

마츠이 쥬리나

팀 E "SKE 페스티벌" 공연에서는 사토 카호의 생일 축제가 열인 가운데 공연 종료 직전에 모니터에 깜짝 동영상이 흐르면서 7월 4일(수)에 SKE48 23rd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곧이어 선발 명단이 발표되고 선발 맴버 사진이 한 사람씩 모니터에 등장하는 가운데 팀 E 스에나가 오우카와 역시 팀 E의 사토 카호 두 사람이 첫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10주년이 된 SKE48의 최신 싱글 센터는 에이스 마츠이 쥬리나가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깜짝 동영상 후 선발 멤버(오바타 유나 제외)들이 스테이지에 등단하여 팬들에게 인사. 첫 선발된 스에나가는 "제가 선발된 것도 여러분의 응원이 있어야 하겠고 저를 이런 멋진 멤버들 중에 넣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스에나가 오우카

사토는 "21세 생일에 첫 선발이라는 멋진 탄생날 선물 감사합니다. 21세의 1년은 선발 멤버로서 앞으로 10주년 SKE48이 더 앙양되듯 저 자신도 더 강해지고 위를 목표로 할 수 있는 멤버가 되어갈테니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 잘 부탁 드립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강한 의지를 말했다가는 또 언제나 웃는 얼굴로 "이번 곡은 뇌리에 쏙 남는 곡이라고 생각하니 모든 음악 프로그램을 모조리 휩쓸어 버리는 SKE48이 되겠습니다"라며 벼르는 듯한 발언으로 더욱 좌중을 웃겼다.

사토 카호

2작품 만에 센터로 돌아온 쥬리나는 "오랜 만에 센터에 서는 것도 기쁘고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빨리 뮤직 비디오를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을 정도로 우리들도 10주년이라는 점에서 너무 호흡이 잘 맞았고, 지금의 SKE48을 충분히 담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SKE48이 진화할 때가 온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AKB48 선발 위원 선거도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것이 정해졌고, 지금 엄청 SKE48에 좋은 바람이 불고 있잖아요?라고 생각하니,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도 새로운 SKE48을 만들어 가면서 좋은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응원 잘 부탁 드립니다"라고 끝맺었다.

ⓒ AKS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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