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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드림캐쳐, 이제 악몽은 끝?...''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라이브엔 이세라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악몽의 마침표를 찍고 컴백에 나섰다.

10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무브홀에서 드림캐쳐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 쇼케이스가 열렸다.

드림캐쳐의 타이틀곡 'YOU AND I'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져 더욱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로 완성된 메탈 록 장르의 곡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이 되어주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드림캐쳐가 10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새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는 그 명명처럼, 특유의 악몽 판타지 스토리를 이어가는 동시에 그동안 보여준 하나의 시대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데뷔부터 독특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며 국내를 넘어 세계를 악몽으로 물들인 드림캐쳐가 새 미니앨범을 통해 악몽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를 찍는다.

그동안 몽환적이고 강렬한 록 사운드 음악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드림캐쳐가 악몽을 끝내고 새로운 시작점을 예고할 전망이다.

Q. 꼭 서보고 싶은 꿈의 무대가 있는지?

드림캐쳐 지유

지유 ''저희가 드림캐쳐라서 꼭 드림콘서트 무대에 서고 싶었는데 이번 드림콘서트 무대에 서게 되었다. 꿈을 이뤄서 너무 기쁘다.''

Q. 흑화한 여자친구라는 평가를 받는데 소감은?

지유 ''여자친구 선배님과 같이 언급되는 게 굉장히 감사한 일인 거 같다. 언제 한 번 여자친구 선배님들과 곡을 바꿔서 콜라보 무대를 해보고 싶다.''

드림캐쳐 유현

유현 ''콜라보를 한다면 여자친구 선배님들의 데뷔곡인 '유리구슬' 무대를 해보고 싶다.''

드림캐쳐 다미

다미 ''여자친구 유주와 절친한 친구인데 '밤' 무대도 모니터 해주고 '무대가 너무 좋았다' 라고 연락도 했다. 유주도 '얼른 컴백해서 만나자'며 서로 응원하고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Q.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두고 싶은지?

드림캐쳐 수아

수아 ''저희 드림캐쳐의 음악이 수록곡까지 모두 좋다. 많은 분들께서 알아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높은 순위는 아니더라도 꼭 차트에 진입하고 싶다.''

한편, 드림캐쳐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세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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