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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틴탑, '서울밤' 통해 365일 축제의 밤을 꿈꾼다!

[라이브엔 이세라 기자] 보이그룹 틴탑이 '서울지앵'을 꿈꾸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컴백에 나섰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 아트홀에서 틴탑(TEEN TOP) 'SEOUL NIGHT' 쇼케이스가 열렸다.

틴탑(TEEN TOP) 타이틀곡 '서울밤(SEOUL NIGHT)'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 파워풀한 리듬, 틴탑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틴탑 특유의 경쾌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서울의 밤을 들썩거리게 만드는 페스티벌을 연상케 만드는 곡이다.

틴탑이 8일 'SEOUL NIGHT'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서울밤(SEOUL NIGHT)'을 비롯해 'SEOUL NIGHT'의 출발을 알리는 'NIGHT!', 틴탑의 팬미팅에서 선공개 됐던 창조의 팝 댄스곡 '놀면 돼', 스윙 기반의 리듬에 세련되고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클났네'. 사랑에 아파하는 모습을 '죽는 게 낫겠어'라는 가사로 표현한 '니가 없으면', 나일론 기타 기반의 따뜻한 편곡으로 이루어진 '헤어지고 난 후'까지 총 여섯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멤버 창조가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중독성 있고 신나는 음악과 오차 없는 칼군무로 눈길을 끄는 그룹 '틴탑'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Q. 이번 앨범 활동의 포부는?

천지

천지 ''오랜 공백 후 컴백한 만큼 성적이 좋았으면 좋겠고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 분들도 많이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근래에 발표 한 곡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 틴탑 하면 생각나는 노래로 '서울밤'을 각인시키고 싶다.''

리키

리키 ''지난 앨범들은 솔직히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춤을 많이 췄었다. 이번에는 팬분들과 다 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Q. 뮤직 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는?

니엘

니엘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달리고 뛰는 장면이 많은데 촬영 중 멤버 창조의 발톱이 '들썩들썩' 거렸다.''

창조

창조 ''지금은 휴식 후 원상태로 회복했다. 워낙 뛰는 신이 많아서 한 5년 치는 뛴 것 같다.''

한편 틴탑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EOUL NIGHT' 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세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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