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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쇄살인범이 살인참회록으로 스타가 된다"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액션 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 크랭크 업

‘아름다운 연쇄살인범이 살인참회록으로 스타가 된다’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액션 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정재영과 박시후를 주연으로 앞세워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 컷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내가 살인범이다’는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미제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려는 끈질긴 형사의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로, ‘아름다운 연쇄살인범이 살인참회록으로 스타가 된다’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그 동안 형사와 범인의 대결을 그린 여러 작품들이 있었지만 ‘내가 살인범이다’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희대의 연쇄살인범’, 그리고 ‘그가 자신의 범행 사실을 기록한 살인참회록으로 스타가 된다’는 파격적인 소재로 차별성을 띤다.

정병길 감독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끝내 잡히지 않았던 연쇄살인범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세상에 나온다면?’이라는 발상에서 ‘내가 살인범이다’가 출발했다고 한다.

정병길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로 액션 장르에 대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 감독으로,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

한편, ‘내가 살인범이다’의 주연 캐스팅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충무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정재영이 형사 ‘최형구’역을, 브라운관의 황태자 박시후가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 역을 맡아 치열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4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돌입한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액션 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는 올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김창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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