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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아무로 나미에 (安室奈美恵) H&M과 스페셜 콜렉션 4월 일본의 골든 위크에 선보인다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데뷔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의 팝계의 정상에 군림하며 여전히 폭넓은 세대에 걸쳐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는 아티스트, 아무로 나미에.

올해 9월 은퇴를 앞두고 2월부터 일본과 아시아에서 파이널 투어 중인 아무로 나미에가 H&M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Namie Amuro x H&M"이 실현되었다.

일본, 그리고 아시아 여성의 패션 아이콘이자 롤 모델인 아무로 나미에가 캠페인 앰베서더를 맡게되는 Namie Amuro x H&M은 골든 위크 기간 중인 4월 25일(수)부터 일본 전국의 H&M점포와 온라인으로 발매된다.

Namie Amuro x H&M 컬렉션에서는 초여름 옷차림의 세련된 실루엣, 시원한 테일러 링, 푸른 하늘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디자인이 다수 등장한다. 특히 트렌드의 점쟎은 스트라이프, 알록달록한 플로럴 및 스카이 블루를 기조로 한 다양한 아이템이 주목거리이다.

가격대로서는 최고 1,299엔, 하의 1,299엔~5,999엔, 원피스 2,999엔~3,999엔, 재킷 7,499엔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한다.

아울러 이번에 이 콜라보의 계기가 된 H&M의 생각을 담은 편지가 4/10자 일본의 신문 조간에 게재되었다.

편지 전문

친애하는 아무로 나미에 양.

이번에 H&M 재팬의 전 스태프를 대표하여, 아무로에게 콜라보를 제안할 기회를 주어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일본인이 그렇듯이, H&M의 스태프도 아무로의 음악 및 가치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본이 자랑하는 슈퍼 스타로서만이 아니라, 폭넓은 세대 여성의 롤 모델로 활약하는 아무로에게 우리는 매료되어 왔습니다.

수많은 여성이 자립, 발전, 그리고 자기 실현을 향하여 매진하고 있는 오늘날 자신을 높이고 새로운 자신을 개척하는 것, 또 많은 꿈은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자신의 삶에서 제시하여 왔던 아무로는 그야말로 빛나는 별 같은 존재입니다.

H&M은 세계 고객들에게 영감을 주고 응원하기를 바랍니다. 패션은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도 손에도 다가서기 쉬운 가격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H&M은 세계의 많은 저명 인사와 협업을 해왔습니다.

넘치는 창조성과 뛰어난 인성을 통하여 특별한 존재감을 발하는 그들의 메시지를 아이코닉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 세계에 전달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 우리는 일본 발 아시아 대상으로 발신하는 캠페인을 실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거기에 혹시 아무로가 출연하여 준다면 우리에게는 매우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롤 모델과 패션 아이콘으로의 아무로를 지지할 뿐만 아니라 아무로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 있는 팬들과 고객들에게, 역사에 남는 캠페인을 함께 전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음을 담아

대표 이사 사장 루커스 세이퍼트

이하 편지 일본어 원문

親愛なる 安室 奈美恵 様

この度、H&Mジャパンの全スタッフを代表して、安室様にコラボレーションについてご提案する機会を頂きまして、心から光栄に思います。

多くの日本人がそうであるように、H&Mのスタッフも、安室さんの音楽や価値観の影響を多大に受けています。

日本が誇るスーパースターとしてだけではなく、幅広い世代の女性のロールモデルとして活躍される安室さんに、私たちは魅了されてきました。

数多くの女性が、自立、エンパワーメント、そして自己実現に向かって邁進している今日において、自分を高め、新しい自分を開拓すること、また多くの夢は不可能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自らの生き方で示されてきた安室さんは、まさに輝く星のような存在です。

H&M は世界中のお客様に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与え、応援することを大事にしています。ファッションは自分を自由に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の一つです。

私たちは、どんな人も手の届きやすい価格で、自分自身のスタイルを探求できるように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

H&M は世界中の多くの著名人とコラボレーションをしてきました。

溢れるクリエイティビティと優れたパーソナリティで、特別な存在感を放つ彼らのメッセージをアイコニックな広告キャンペーンを通して、世界に発信してきました。

その中で、このたび私たちは日本発の、アジア向けに発信するキャンペーンを行う機会を得ました。

そこにもし安室さんが出演していただけたなら、私たちにとっては、大変光栄なことです。

ロールモデルやファッション・アイコンとしての安室さんを支持するだけではなく、安室さんから多くの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取っているファンの方々やお客様に、歴史に残るようなキャンペーンをともにお届けできるよう、心より願っております。

心をこめて。

代表取締役社長 ルーカス・セイファート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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