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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현지 취재] 여자친구 (GFRIEND), 우윳빛 요정들의 일본 데뷔 프리미엄 쇼케이스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오는 5월에 일본 데뷔가 결정된 걸그룹 여자친구( GFRIEND)가 28일, 도쿄 신주쿠의 ALTA THEATER에서 기자 회견 및 프리미엄 Showcase를 개최하였다.

이날 모인 일본 팬들은 한국어와 일본어로 "곁에 있어."라고 적힌 카드를 받으면서 "행복합니다" "가슴이 감동으로 가득합니다"라고 감격하는 모습.

멤버들은 아직은 공부 중이라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면서 예린은 "일본에서 우유 CM에 나오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유를 좋아하기도 하고 우유처럼 하얀 피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라고 어필.

이에 신비는 "저는 벚꽃 축제에 가보고 싶어요 ", 엄지는 "여러가지 사진을 찍고 싶어요"라며 눈을 빛냈다.

메인 보컬의 유주는 "저의 특기는 감동적인 노래입니다"라고 소개하면서 나카시마 미카의 "WILL"을 무반주로 노래하여 일본 취재진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자 은하는 "저는 『 남자 3형제 』를 부르겠습니다"라며 정겹게 일본 노래를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노래하여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일본 데뷔 앨범 『 오늘부터 우리는~GFRIEND 1st BEST~』(5월 23일 발매)으로부터 "오늘부터 우리는(Me Gustas Tu)-JP ver.-"등을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선보였으며, 감동한 표정의 리더 소원은 "아직 일본어가 미숙하지만, 너무 너무 열심히 해서 빨리 일본에 다시 돌아오고 싶습니다"라고 인사하면서 "멤버들과 도쿄 돔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싶습니다"라는 목표를 당당하게 선언했다.

Photo(C)Source Music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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