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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링고 스타 (Ringo Starr), 음악 산업 이바지 공로로 기사 작위 서임

비틀즈의 드러머였던 링고 스타 (리챠드 스타스키)가 20일 (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케임브리지 공작인 윌리엄 왕세자로부터 음악 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나이트 작위를 서임했다.

비틀즈 시절이었던 1965년 그룹으로서 MBE 훈장을 수여받았던 링고 스타는 "그룹이 아닌 개인으로 이런 작위를 서임받았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쁘고, 우리가 함께 해냈던 것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BBC를 통하여 소감을 밝혔다.

링고보다 먼저 작위를 서임하였던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미망인 오노 요코는 즉시 트위터를 통하여 축하 메세지를 보냈으며, 링고 스타는 왕년 본드 걸로 유명했던 아내 '바바라 바흐'와 함께 기뻐하는 포즈의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Photo From @ringostarmusic]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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