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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아내가 아프다는 소리에 한달음에 달려온 이장님

28일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82세 우리 이장님’ 3부가 방송된다.

강원도 횡성군 정암 2리라는 산골마을엔 유명인사 부럽지 않은 이장님이 있다. 올해 82세의 도호근 할아버지다.

30대 나이에 처음으로 이장 직을 맡은 도호근 할아버지는 82세가 된 현재까지 마을과 주민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고 있다.

‘인간극장 82세 우리 이장님’ 3부 줄거리

사진 제공 : KBS

아내가 아프다는 소리에 한달음에 달려온 이장님의 정성 덕분에 금례 할머니의 복통도 가라 앉았다.

자식들이 자주 들르는 이장님 댁에 이번엔 맏딸이 찾아와 시간을 보낸다.

며칠 후, 마을회관에 노인들이 보이지 않자 이장님의 걱정이 커진다.

KBS 1TV ‘인간극장-82세 우리 이장님’ 3부는 2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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