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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힙합의 선구자 '러브버그 스타스키 (Lovebug Starski)', 57세 일기로 사망

다이나믹 듀오의 앨범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던 DJ 프리미어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힙합의 선구자인 '러브버그 스타스키'의 죽음을 애도했다.

@REALDJPREMIER

1970년대 후반 디스코가 유행하던 시절, 힙합이라는 단어는 아직 탄생도 하기 전이고 랩 조차 이제 막 언더 그라운드에서 시작되던 무렵에 러브버그 스타스키는 디스코와 랩을 퓨전하여 힙합이라는 단어를 처음 세상에 알린 DJ겸 래퍼이다.

러브버그 스타스키는 라스베가스에서 돌연사했으며, 힙합계의 수많은 거물 아티스트들이 그의 사망을 애도하고 있다.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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