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 드라마
OCN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김옥빈, 웹툰으로 완벽 재탄생…실물과 싱크로율은?

OCN 2018 첫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과 김옥빈이 웹툰으로 완벽 재탄생한, 스페셜 웹툰 ‘오리지널 씬_작은 신의 아이들’이 최초 공개됐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으로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될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이 7일(오늘) 스페셜 웹툰과 포스터를 특별 제작해 전격 공개한 것. 스페셜 웹툰 ‘오리지널 씬_작은 신의 아이들’은 다음 웹툰 ‘오리지널 씬’ 시리즈를 통해 OCN 오리지널 드라마의 캐릭터를 웹툰으로 부활시킨 강형규 작가의 야심작이다.

특히 이번 웹툰에서는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작은 신의 아이들’의 주인공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이 기존 ‘오리지널 씬’ 시리즈를 이끌었던 OCN 작품 속 배경, 인물들과 함께 등장,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사진 제공 : OCN

‘구해줘’의 중요 장소였던, 폐허가 된 사이비 종교 구선원 주변을 배경으로, 의문의 실종 사고 수사에 나선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속의 인물 우제문, 장성철, 허일후 사이에 ‘과학 수사의 달인’ 천재인이 나타나 사건에 대한 명쾌한 분석을 시작하는 상황. 코트를 펄럭이며 등장하는 천재인에게 우제문이 “어느 소속이신가?”라고 묻자, 즉시 약력을 담긴 명함을 내미는 자신만만한 천재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 사이 신비로운 직감을 지닌 형사 김단은 의문의 ‘방울 소리’를 따라 구선원 뒷산으로 올라가 시신이 묻혀 있는 장소를 발견하고, 이때 현장에 나타난 천재인과 장성철, 허일후가 먼저 현장에 도착해있던 김단과 맞닥뜨리는 것.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라며 씩씩대는 천재인과 “저도 저만의 수사 노하우라는 게 있을 수 있잖아요!”라고 받아치는 김단이 팽팽하게 서로를 쳐다보는 장면으로 절정의 전개가 펼쳐진다.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기존 OCN 오리지널 드라마와의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인해 해당 웹툰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형규 작가가 직접 그린 ‘작은 신의 아이들’ 웹툰 포스터에서는 강지환과 김옥빈의 생김새와 표정이 사실감 넘치게 표현돼, 기존 포스터와의 싱크로율을 비교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스페셜툰에서는 ‘작은 신의 아이들’과 기존의 OCN 오리지널 드라마가 절묘하게 연결되는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천재인과 김단의 운명적인 만남 장면을 통해, 캐릭터의 극과 극 면모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2018년 OCN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증거-팩트-논리로 사건을 귀신같이 추적하는 ‘과학 수사의 화신’ 천재인과 사건의 피해자에 빙의된 후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남다른 직감으로 수사를 이어나가는 막내 형사 김단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파헤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드라마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 등 ‘흥행작 메이커’ 강신효 감독과 시사 다큐 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한우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스페셜툰 ‘오리지널 씬_작은 신의 아이들’ 풀버전은 다음 웹툰 ‘오리지널 씬’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연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연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