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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아키모토 야스시( 秋元康氏)의 '라스트 아이돌', 데뷔 싱글 오리콘 데일리 1위 등극!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히트 메이커 아키모토 야스시가 지난해 2017년 8월 출범시킨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궁극의 아이돌 그룹, "라스트 아이돌"

지난 달 12월 20일(수)에 발표한 데뷔 싱글 『 밴드 왜건 』이 1월 15일(수)자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첫 1위를 획득했다.

라스트 아이돌은 "프로 아마 불문 겸임 가능"이라는 전대 미문의 응모 조건을 통하여 매주 열리는 잔혹한 "멤버 교체 배틀"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총 4개월에 걸쳐 피를 말리는 배틀을 이겨낸 7명의 멤버로 결성되어 있다.

배틀에 패배한 전 잠정 회원과, 패배한 도전자들의 4개 보조 유닛 "Good Tears" "슈크림 로키츠" "Someday Somewhere" "Love Cocchi"도 탄생하였으며, 얼마 전 1월 13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의 season2에서는 세컨드 싱글을 걸고 유닛 대항전이 펼쳐진다.

또한 아키모토 야스시, 오다 테츠로, 코무로 테츠야, 사시하라 리노, 츤쿠 ♂라는 쟁쟁한 전문가들이, 5개의 유닛 프로듀서로 각각 취임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라스트 아이돌의 "밴드 왜건"의 뮤직 비디오는 16일 자정부터 공개되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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