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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요시키 (X JAPAN), TV 출연중 KISS의 진 시몬스 (Gene Simmons)로부터 메시지 받아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지난 12일 방송된 후지 테레비계 "다운타운 나우"에 X JAPAN의 YOSHIKI가 출연하여 성장 과정부터 X JAPAN의 결성, 해산, 그리고 재결성까지의 과정은 물론 자체 음악론이나 평소 말할 수 없는 연애관까지 11년 만의 공동 출연이 된 다운 타운들과 경쾌한 토크를 벌였다.

요시키는 특히 "세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면 자신에게 존재 의의가 있는 것 같다."라며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과 허리케인 피해자에게 기부 등 YOSHIKI 자신이 자선 활동에 힘을 쏟는 이유를 말했다.

특히 방송 중간에는 친분이 깊은 세계적 록 밴드 KISS의 진 시몬스로부터 "YOSHIKI는 지구상에서 가장 품격이 높은, 가장 재능 있는 사람. 내가 알고 있는 어떠한 뮤지션과도 다르다. 다재 다양하게 악기를 다룬다. 그리고 팬들을 더없이 사랑하는 남자이다. We are X"라는 비디오 코멘트가 도착했다.

요시키는 영화 "WE ARE X" Blu-ray, DVD의 프로모션 차 평소 출연하지 않던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여 방송 시청자들로부터 절찬을 받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이런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이를 계기로 알고 싶어졌다." "텔레비전에 더 나오고!"등의 반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 이번 영화 "WE ARE X"의 DVD는 amazon에서 일시 판매 만료 상태가 되었으며, 또한 사운드 트랙 차트 1위에 복귀하기도 하였다.

오는 4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음악 축제 "코첼라"에 출연히 확정된 요시키는 경추 수술에서 채 1년이 안된 상태여서 걱정을 사고 있으면서도 반면에 어떤 드럼의 부활극이 있을 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 관련 사이트

YOSHIKI Official Site:http://www.yoshiki.net/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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