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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요시키 (X JAPAN) "We Are X" 성탄 상영회 @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YOSHIKI가 영화 『 WE ARE X』의 Blu-ray & DVD 출시 기념으로 12월 25일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원나잇 무비 『 WE ARE X』'mas 상영회>에 등장했다.

<원나잇 무비 『 WE ARE X』'mas 상영회>는 응원형 상영회로서, 영화 상영 중에 자유롭게 함성을 지르고 랜턴 반입 및 코스프레도 가능하여 약 500명의 팬들이 자유롭게 영화 『 WE ARE X』를 콘서트에 간듯이 즐겼다. YOSHIKI는 영화 상영 후에 무대에 등장하여 관람자들로부터의 질문에 답하는 Q&A 코너를 실시했다.

첫 질문인 "내년에 음반 나옵니까?"에 대하여 YOSHIKI는 "이제 싫습니다 그 화제는, 크리스마스에도 멈추지 않는군요 (웃음)?"라는 응답으로 극장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 WE ARE X』의 다음 작품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영화 『 WE ARE X』를 만들면서 상당한 각오와 생각,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완성했다는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영화를 완성했을 때 PATA가 주저앉을 정도였고, 웸블리 공연을 마치고 순조롭게 가려면 제가 수술하는 드라마가 계속되고 있으니까 2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라고 대답했다.

또한 다음 작품이 있다면 "죽음이나 세뇌가 아니라 좀 더 행복한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결혼 같은 에피소드가 있으면 괜찮으니까요 (웃음)".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이브는 어떻게 보냈어?"라는 질문에는 몰래 LUNA SEA의 콘서트를 보러 갔음을 밝혔고 "지금 가장 원하는 아이템은?"이라는 질문에는 "X JAPAN의 뉴 앨범"이라고 답하는 등 크리스마스 다운 Q&A를 즐겁게 펼쳐 나갔다.

꿈에 대해서 조언을 요청하는 팬들에 대해서는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생각하면 삶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등 YOSHIKI는 다양한 질문에 차분하게 대답하면서 향후의 꿈에 대해서도 밝혔다.

"조만간 제가 드럼을 두드리는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라는 발언도 나왔다. 또, 개그맨 철권이 무대에 등장하여 YOSHIKI에 일러스트를 선물하기도 하였는데, 드럼을 두드리는 YOSHIKI를 그린 일러스트를 선물받은 YOSHIKI는 "애수가 감돌고 있다!"라며 대단히 기쁜 표정이었다..

이후에는 YOSHIKI의 사인 포스터가 선물되는 추첨회도 열리기도 하였다.

이벤트를 마치며 YOSHIKI는 "내년에는 앨범을 내놓도록 하겠습니다. 잘 되어서 다시 거센 스테이지가 펼쳐지면 좋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영화 『 WE ARE X』를 본 팬들, 그리고 항상 응원하는 팬들에게의 "우리 밴드를 잡아 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면서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마무리 했다.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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