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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김남매’ 소희X김상균, 여동생-오빠 케미 뿜뿜 ‘유치해도’ 남매ver 영상 공개

소희와 김상균이 현실 남매로 변신했다.

지난 7일 오후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소희X김상균의 첫 윈터송 ‘유치해도(Prod. 이민혁(비투비))’ 남매 버전 영상을 업로드했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들의 풋풋함을 그린 달달한 러브송 ‘유치해도’는 이번 영상에선 여동생, 오빠로 각각 등장한 소희와 김상균에 의해 귀여운 남매송으로 재탄생했다.

영상 속 소희는 호빵을 거부할 정도로 심각한 연애고민에 빠진 오빠 김상균을 위해 특별 연애코칭에 나섰고, 김상균은 어색하지만 소희의 지시를 따르며 빠르게 연애능력을 습득하며 실제 남매 부럽지 않은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 제공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또, 집에서 입는 홈웨어를 입은 소희와 김상균은 귀여운 손하트를 마구 날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고, 편한 복장 속에서도 빛나는 두 사람의 비주얼은 또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아줄 윈터송 ‘유치해도(Prod. 이민혁(비투비))’를 발표한 소희와 김상균은 각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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