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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루시, 청순 VS 발랄 반전 매력의 첫 단독 광고 비하인드

그룹 위키미키의 막내 루시의 청순 발랄 첫 단독 광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루시는 최근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와 함께 노트북 가방 글로벌 기업 '타거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사진 속 루시는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카메라를 작동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깜찍한 멜빵바지 패션으로 자전거를 타는 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청순함과 발랄함을 오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루시는 데뷔 4개월 만의 첫 단독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반전 분위기 컨셉에 맞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위키미키의 막내 루시는 168cm의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모델 포스 비주얼을 과시하는 멤버다. 여기에 팀 막내다운 비글미까지 장착, '진격의 막내'라는 별명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새로운 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른 루시는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로 다양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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