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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온주완, 아슬아슬 엘리베이터 키스 포착 ‘숨멎’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온주완의 스릴만점 엘리베이터 키스가 포착됐다.

매회 자체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이하 ‘밥차남’) 측이 23-24회 방송을 앞둔 26일, 최수영(이루리 역)-온주완(정태양 역) 커플의 아찔한 키스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최수영-온주완은 단 둘뿐인 엘리베이터 안에서 진한 입맞춤을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좁고 밀폐됐지만 또 언제 열릴지 모르는 ‘엘리베이터’라는 공간의 특수성이 두 사람의 입맞춤을 한층 아슬아슬하게 만든다.

사진 제공 : 김종학프로덕션

더욱이 최수영-온주완의 대담함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온주완은 최수영의 뒷목을 부드럽지만 강하게 끌어안아 키스를 퍼붓고 있다. 이에 최수영 역시 온주완의 옷깃을 손으로 끌어당겨 한층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이처럼 서로를 향한 사랑을 뜨겁게 드러내고 있는 최수영-온주완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콩닥거리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지난 ‘밥차남’ 22회에서는 그 동안 루리-태양의 만남을 극도로 경계해온 루리의 아버지 신모(김갑수 분)가 두 사람이 자신을 속이고 만남을 지속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분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결혼까지 약속한 루리-태양 앞에 또 한번 가시밭길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격정적인 키스가 포착됨에 따라 신모의 반대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에 되려 불이 붙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건강한 ‘밥상커플’ 루리-태양의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 ‘주말 불패신화’ 주성우 감독-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최수영-온주완-김갑수-김미숙-김수미-이일화-심형탁-박진우-서효림이 출연하는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26일) 저녁 8시 45분에 23-24부가 연속 방송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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