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연예
[POP]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 제51회 CMA에서 '송 오브 더 이어' 수상

11월 8일 (현지 시각) 미국 내쉬빌에서 거행된 제51회 컨츄리 뮤직 어워드 (CMA 2017)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4인조 혼성 그룹 Little Big Town을 위하여 만들었던 'Better Man'으로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taylorswift13

테일러를 대신하여 트로피를 수여받은 Little Big Town의 카렌 페어차일드는 "테일러, 지금 어디에 있던 이 아름다운 노래, 사랑스러운 곡들, 그리고 사랑하는 내쉬빌에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Better Man'은 Little Big Town의 앨범 'The Breaker'에 수록되며 빌보드 HOT 컨츄리 챠트에서 넘버 원을 기록했다. 테일러는 지난 2월 4일 휴스턴 콘서트에서 이곡의 라이브를 직접 선보이면서 팬들에게 "라디오에서 남이 부르는 내 노래가 흘러 나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다. 그리고 정말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라고 코멘트한 바가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뉴 앨범 'Reputation'은 11월 10일 전세계 발매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