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POP
[J-Pop] EXILE THE SECOND, 에이벡스 주최 'a-nation' 오프닝 아티스트로 열기 달구어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EXILE THE SECOND가 2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최대 섬머 페스티벌 "a-nation"에 출연했다.

이 행사의 톱 타자로 등장한 EXILE THE SECOND는 "컨디션은 어떻습니까?"라고 소리치며 뛰어나와 스타디움의 열기를 높이고, 임펙트있는 댄스와 함께 "HERA WE GO"를 퍼포먼스하고 연이어 "ASOBO!feat.Far East Movement"에서는 콜 앤드 리스폰스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hoto(C)avex]

"a-nation 2017"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면서 지금까지 총 560만명 이상을 동원한 일본 최대급 섬머 페스티벌 "a-nation". 올해는 26일과 27일 2일 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어 26일은 데뷔 후 매년 등장하는 AAA가 첫 헤드 라이너를 장식하였고, DANCE EARTH PARTY, Da-iCE, EXO, lol-엘 오 엘-, 미우라 다이치, NCT 127, 피코 다로, Red Velvet등이 출연했다.

또 27일에는 BLACKPINK, D-LITE(from BIGBANG), ET-KING, GENERATIONS from EXILE TRIBE, Happiness, iKON, MY FIRST STORY, TRF, VAMPS 등이 등장하고 하마사키 아유미가 통산 14번째의 헤드 라이너를 맡았다.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shikiAoyama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