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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 감독판으로 재탄생‥한층 높아진 액션 수위

2011년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제48회 대종상영화제 4개 부문 최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종병기 활>이 활 액션의 묘미를 업그레이드한 ‘감독판’으로 재탄생하여 10월 20일, 오늘 개봉한다.

더욱 강력해지고 짜릿해진 활 액션! <최종병기 활> 감독판 청소년 관람불가 확정!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은 활 액션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다!

올 여름 극장가를 평정하며 한국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연 <최종병기 활>이 현재 상영작보다 6분 추가된 감독판으로 오늘 스크린에 공개된다.

전국 40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종병기 활> 감독판은 김한민 감독이 관람등급을 고려해 담지 못했던 장면들을 살려 활의 원초적인 쾌감을 한 층 높였다. 지난 8월 개봉판보다 한층 강도 높아진 액션 수위로 인해 <최종병기 활>감독판은 영상물 등급 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보강한 <최종병기 활> 감독판은 강렬한 액션에 목말라하는 관객들의 액션 갈증을 풀어줄 것이다. 여전히 극장가에서 강력한 흥행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종병기 활>은 이번 감독판 개봉으로 인해 다시 한번 극장가에 활 열풍을 지필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시작하는 영화. 현재까지 7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최종병기 활>은 오늘 감독판 공개되어 끊임없는 흥행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소래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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