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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 해프닝 "발리行은 각자 일정 때문"

중국發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에 대해 양측이 부인했다.

최근 중국 매체들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보낸 기간이 겹쳤다면서 열애설을 주장했다.

지난 7~13일 머물렀던 송중기와 15일 포착된 송혜교가 시간차를 두고 발리를 방문했다는 것.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측은 19일 "송중기가 발리 여행을 떠난 건 맞지만 지인들과의 개인적인 일정이었다"며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송중기 송혜교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사진 : 라이브엔DB)

송혜교 측 역시 "데뷔 20주년 기념 사진집 발간 미팅을 위해 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했다. 송중기는 7월 개봉하는 영화 '군함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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