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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이나영 주연 ‘하울링’ 2월 9일 개봉 확정

지난 10일 진행된 제작보고회를 통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송강호, 이나영 주연의 늑대개 연쇄살인 수사극 <하울링>(제작: 오퍼스픽쳐스,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감독: 유하)이 오는 2월 9일로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놈의 살인에는 이유가 있다”
늑대개 연쇄살인 예고하는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강력계 형사로 돌아온 송강호와 이나영의 만남, ‘늑대개 연쇄살인’ 이란 독특한 소재를 다뤄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하울링>이 2월 9일로 개봉일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흥행 전초전에 돌입한다.

이번에 공개된 <하울링>의 메인 포스터는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쳐가는 강력계 형사로 변신한 송강호와 이나영의 모습으로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늑대개의 실체를 마주한 두 형사의 표정은 각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실적 때문에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에 목숨 거는 만년 형사 ‘상길’로 분한 송강호는 팽팽한 긴장감을,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신참 여형사 ‘은영’역의 이나영은 섬세한 눈빛으로 특유의 깊은 감성을 선보인다. 여기에 ‘놈의 살인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정해진 타겟만을 노리는 늑대개에 의한 계획된 연쇄살인 사건의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거 단순히 늑대 한 마리 죽인다고 해결될 일 아닙니다!”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자극하는 메인 예고편 공개!

지난 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처음으로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하울링>의 메인 예고편은 서로 상반된 성격의 남-녀 형사가 파트너로 만나 겪는 갈등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이어 단순 분신 자살인 줄 알았던 사건이 늑대개에 의한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더불어 “이거 개 한 마리 죽인다고 끝날 사건 아니에요”라는 ‘은영’(이나영)의 대사는 사건의 숨겨진 진실과 사건을 파헤쳐갈 두 형사의 추적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하울링>의 메인 예고편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대박대박 몹시 기대 중입니다!”(멋진하늘),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이 영화 속에서 어떤 앙상블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정), “오... 확 땡기네요...”(무념), “오 예고편 돋네 ~ 송강호 나오면 무조건 봐야지!”(고고고), “이나영 송강호 말이 필요 없죠!! 빨리 나와라”(cyi0730), “예고편 만으로 소름이 끼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개봉사수~!!”(냥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강력계 형사로 돌아 온 대한민국 대표배우 송강호, 이나영이 파트너로서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지금까지의 수사극에서 보지 못했던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하울링>은 2월 9일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춘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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