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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미남도에서 튀어나온 도령돌 빅스(VIXX), '도원경' V페스티벌로 성대한 컴백!

[LIVE리포트] 빅스(VIXX) LIVE FANTASIA 백일몽 기자간담회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5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내에서 서울 콘서트 (12일~14일) 마지막날 빅스(VIXX :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빅스(VIXX)는 5월 24일 5주년을 기념해 V 페스티벌로 단독콘서트, 앨범, 전시회 3분야에서 컴백을 준비했다. 콘서트는 12일~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오는 6월 11일에는 깜짝 선물로 부산 콘서트도 진행한다.

이번 앨범 '도원경'은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또한 전시회 ‘VIXX 0524’는 24일~6월 4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사진 : 라이브엔DB

기자간담회에서 홍빈은 "전시회 사진을 봤는데 팬분들이 차차 늘어나는 모습도 있어서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자신들이 보여주고 싶은 색깔, 요즘 취미, 5년간 활동 사진을 포함해서 어린시절 소재 멤버별 개인 전시 등도 준비되어 있다"며 전시회에 관련된 설명을 덧붙였다.

5주년 (5월 24일)을 앞둔 소감은?

★ 엔 : 콘서트하면서 울고 웃었고 5주년 콘서트, 앨범으로 행복함을 느꼈어요~

★ 혁 : 2012년에 데뷔해서 5주년이 됐는데 빅스 멤버들과 응원해주신 팬들의 추억들이 담겨있는 기념일인 것 같아요. 빅스-별빛의 달로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요.

★ 켄 : 사랑하는 우리 멤버들 모두 고맙고 5년이 지났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빅스 지켜봐주세요^^

★ 홍빈 : 데뷔부터 5주년까지 함께해준 별빛들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고 콘서트 마지막날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많이 응원해주세요.

★ 레오 : 콘서트, 앨범 준비를 열심히 했어요. 빅스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계속 관심가져주세요.

★ 라비 : 시간이 주는 감동이 있는데 많은 시간이 지나 5년이 됐네요. 뒤돌아 볼 수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빅스가 될게요.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앨범/타이틀곡 '도원경' 소개

★ 엔 : 이번 앨범은 무릉도원 콘셉트로 여유롭고 풍류를 즐기는 모습을 무대에 녹였어요. 해외의 느낌과 가야금 연주 등 새롭게 동양적인 음악을 접목해서 세련된 동양적인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안무가 키오니 앤 마리님과 함께 퍼포먼스 작업을 하면서 내부 안무팀과 함께 의논해서 한국적인 부분을 더 가미했어요. 안무가님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퍼포먼스 영상 보여드렸더니 좋아하셨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퍼포먼스가 나왔어요.

★ 홍빈 : 타이틀곡 도원경은 동양적인 퍼포먼스를 위해서 부채를 포인트로 신선하게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단독콘서트 '백일몽' 관전 포인트

★ 엔 : 이번 콘서트 '백일몽'은 회의도 많이하고 심혈 기울여서 준비했어요. 희노애락 섹션이 나눠져 있어요.

★ 홍빈 : 멤버별로 매력적인 개인무대와 멤버를 색깔로 표현해서 더 뚜렷하게 기억에 남도록 했어요.

★ 혁 : 제 자작곡 '안아줄게'를 콘서트용으로 편곡(밴드 버전)했어요. 먼저 다가와준 팬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준다는 의미로 만든 곡이에요.

★ 라비 : 솔로무대에서는 동양적인 컨셉에 맞춰서 자작곡 '홍길동'과 켄형에게 'SO ROMANTIC' 곡을 선물했고 '안아줄게'를 새롭게 편곡했어요.

★ 레오 : 솔로무대에서 제 자작곡 섹시한 스타일의 'UP IN THE SKY'를 들려드릴게요.

드라마, 뮤지컬 활동 이야기

★ 엔 : 드라마 '완벽한 아내', '터널' 연기 활동과 콘서트 준비를 병행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멤버들이 응원도 해주고 완벽한 터널이라고 장난도 쳐줘서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감독님도 제가 힘든 걸 이해해주시고 헷갈릴까봐 연기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주셨어요.

★ 켄 : 뮤지컬 '꽃보다남자' 출연했을 때 콘서트와 앨범 준비를 병행해서 안무를 못외워서 힘들었지만 계속 노력했어요. 앞으로 '햄릿'도 공연 예정이고 하게 된다면 제대로 할거라는 각오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콘서트 전 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 엔 : 콘서트에서 힘든 춤을 오래 추는데 힘들지 않냐는 얘기를 들었어요. 함성소리를 들으면 힘이 나요.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혁 : 그동안 별빛의 존재를 알게된게 가장 좋은데 팬분들이 한분 있건 인원수를 떠나서 무대 위에서 열심히 노력할게요.

★ 켄 : 전 별빛 애기들이라고 하는데 항상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홍빈 :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함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레오 : 사랑을 받고 있어서 돌려드리고자 열심히 하는데 쉽지 않지만 더 열심히 할게요 "별빛 오래보자"

★ 라비 : 팬분들에게 백일몽 꿈같은 현실 현실같은 꿈 보여드리겠다고 했는데 무대에 오르는 순간을 꿈꿔와서 현실이라는게 믿기지 않고 행복해요. 앞으로도 여러분도 행복한 기분으로 저희와 함께해요.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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