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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인터뷰] 에토 미사 (衛藤美沙 노기자카 46) '1문 1답' @ 사진집 출판 기념회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노기자카 46의 에토 미사(24)가 25일, 도쿄 후쿠야 북센터 신주쿠에서 자신의 사진집 『 이야기를 들어볼까 (話を聞こうか) 』의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하, 회견 전문.

― 사진집 발매를 축하합니다!

에토: 감사합니다.

― 지금의 기분은 어떤가요?

에토: 먼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시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지금 상당히 떨리고 또 기쁩니다!

― 노기자카 46의 사진집은 모두 화제라서 부담은 되지 않습니까?

에토: 부담… 모든 (먼저 발매한) 멤버들 덕분에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부담도 있었고, 제가 다음 멤버에게 바톤을 넘기게 되면 그래도 부담을 갖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 즐거운 마음이 더 크지요

에토: 그렇죠

― 이번 사진집의 로케이션은 어떤 곳이었습니까?

에토: 모두 호주의 시드니에서 찍었습니다.

― 왜 호주였지요?

에토: "어디서 찍고 싶어요?"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 다른 멤버들이 아직 아무도 호주는 가지 않았던 것이 기억나서 기왕이면 새로운 곳에서 찍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호주는 어땠습니까?

에토: 호주는 참 대단한 것이, 모두 크고, 도로도 나무도 사람도...아, 사람은(웃음). 편안했다고 할까, 시간에 쫓기지 않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 일본과는 다른 느낌이었죠?

에토: 네. 모두 느긋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 인상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에토: 인상적인 것...무엇일까.....호주는 한 여름이었는데, 제가 찍으러 갔을 때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나오는 거에요. 어떡하지...촬영할 수 없는 거 아닐까하고 걱정을 하면서 이동 중에 폭우 속에서 셔터를 누르는 순간...갑자기 맑아지는 거에요. 셔터를 누를 때만 구름이 사라져서, 정말 이상하면서 기뻤습니다.

― 이번 포토북의 제목이 마음에 드는데, 『 이야기를 들어볼까. 』.

에토:『 이야기를 들어볼까. 』."팬들이 에토의 이야기를 들어볼까"라는 의미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사진집에서 스스로 마음에 드는 한 컷을 뽑는다면 어느 것입니까?

에토: 마음에 드는 한장은 이 컷입니다. (사진집을 직접 펼쳐 보이면서)

― 왜 그 컷이 마음에 드는 건가요?

에토: 멤버들과 팬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하고 저도 그렇구요.

― 스스로 엉덩이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에토: (웃음)네, 엉덩이가 매력 포인트입니다.

― 수영복 커트 등도 있는데 가장 힘든 촬영은 무엇이었습니까?

에토: 수영복을 입고 암벽에서 촬영한 것인데 거기가 보통은 로케이션 헌팅으로 가지 않는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굉장히 멋지게 나왔습니다!

― 이번 사진집을를 통해서 새롭게 선보이는 매력이라면?

에토: 섹시하고 성숙함을 스스로도 기대했고 그래서 천진난만하게 포도주를 마시는 컷 등의 의외성을 많이 고려했습니다.

― 걸그룹 아이돌이 술을 마시는 샷은 좀처럼 보기가 어렵지요 (웃음).

에토: 그렇죠...(웃음).

― 술은 무엇을 좋아합니까?

에토: 보리 소주를 제일 좋아하고 일본 술을 아버지와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 호주에서는 무엇을 마신 거에요?

에토: 호주산 맥주를 마셨는데, 정말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 멤버들과도 술을 마시나요?

에토: 요즘 스케줄이 잘 맞지 않아서 뜸했는데, 시간이 날 때는 성인 멤버들끼리요.

― 노기자카 46은 누가 사진집을 발매해도 잘팔리는 건 이유가 뭘까요?

에토:에? 뭐랄까... 제 사진집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불안하지만 지금까지 먼저 발매한 멤버들의 사진집을 보면 역시 얼굴이 이쁘고..(웃음). 하지만 어쨌든 귀엽습니다! 최근에는 여성 팬들이 악수회에 엄청 많이 오시는데, 걸크러쉬랄까 아니면 저희가 좀 부담이 없는 스타일이랄까... 저도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여성의 눈높이에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긴가요?

에토: 그렇게 의식하지는 못하겠는데, 여하튼 의식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여성이 동경하는 여성"인 멤버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란제리 룩 촬영을 하면서는 어땠습니까?

에토: 글쎄요, 수영복과 별개로 란제리 룩 의상이 굉장히 예쁘고, 코튼 소재로 되어 있으서 실제로 저도 사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 마지막에 인사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에토: 노기자카 46 멤버로서 개인적으로 첫 사진집을 통해서 다른 멤버들에게는 없고 저에게만 있는 어른스럽고도 귀엽고 순진한 컷들로 구성을 했습니다. 남성 팬들과 여성 팬들 많은 분들이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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