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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스케치] 쥬스쥬스 (Juice=Juice) @ 뉴 싱글 '지단다 댄스' 발매 기념 타워레코드 이벤트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5인조 걸그룹 Juice=Juice가 25일 도쿄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에서 26일 발매된 신곡 "지단다 댄스 (地団駄ダンス)/ Feel. 느껴진다"의 발매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쥬스쥬스는 지난 12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타이, 멕시코, 말레이시아의 해외 7개국에서 라이브 이벤트 개최를 발표한 바가 있는 가운데 서브 리더 카나자와 토모코(21)는 "『 지단다 댄스 』를 통하여 일본 문화를 해외에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미야모토 카린 (宮本佳林)
카나자와 토모코 (金澤朋子)

멤버 미야모토 카린(18)은 "미국에서는 뮤지컬을 보고 싶고, 프랑스에서는 진정한 프랑스 빵을 좀 먹어보고 싶어요. 너무 딱딱한 것 같은데, 그래도 맛이 궁금해요"라며 해외 라이브 이벤트로 설레는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 우에무라 아카리(18)는 "어느 나라에서든 경치를 잘 구경하고 싶다", 타카기 사유키(20)는 "영국의 애비 로드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라고 각각 원하는 바를 이야기했다.

우에무라 아카리 (植村あかり)
타카기 사유키 (高木紗友希)

리더 미야자키 유카(23)는 "전에 홍콩에 갔을 때, 호텔의 칫솔이 너무 크더라구요. 각 나라의 칫솔이 기다려지는군요 "라고 하자 카나자와는 "멕시코에 선인장이 병에 든 데킬라가 있는데 선물로 꼭 사오라는 부탁을 받았어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미야자키 유카 (宮崎由加)

오는 6월 헬로!프로젝트의 선배 그룹인 ℃ − ute의 해산이 예정된 가운데 카나자와는 "저는 ℃ − ute를 동경해서 이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정말로 위대한 선배들입니다. 저희도 5명이어서 여러 면에서 비교된다고 생각합니다. ℃ − ute의 빈 자리는 상당히 크겠지만, 그게 못지 않은 퍼포먼스로 저희가 그 공백을 조금이나마 메울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다짐했다.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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