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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 "미국에서 태교에 힘쓰는 중"

혼성그룹 쿨 유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유리 소속사 쿨컴퍼니 관계자는 복수매체를 통해 "유리가 최근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리의 남편이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해 알게 됐다"라며 "유리는 현재 임신 초기 상태다. 현재 미국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사재석 인스타그램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1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 2014년 8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6년 3월에도 둘째 딸을 낳았다.

앞서 유리는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비 베이비’를 통해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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