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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랜' 오는 20일 개봉, 단순 문제 제기 넘어선 흥미로운 구성 '눈길'

김어준이 제작한 미스터리 추적 다큐 '더 플랜'(감독 최진성 배급 엣나인)이 오는 20일 개봉을 확정했다.

'더 플랜'은 선거 과정과 결과에서 수많은 부정 개표 의혹이 있었던 지난 2012년 18대 대선이 남긴 ‘숫자’를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다큐멘터리.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를 필두로 '프로젝트 부(不)'라는 타이틀 아래 기획된 다큐멘터리 3부작 중, 첫 번째인 '더 플랜'은 취재 기간만 무려 4년이 걸렸던 작품이다.

사진 : 엣 나인 제공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은 문제점에 대한 단순 의문 제기가 아닌 확실한 사실 입증 위해 데이터에 입각한 한편,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에 있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흥미롭게 구성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한다.

'더 플랜'은 기획단계부터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1만 6천 명이 자발적으로 제작비 20억 원을 모아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프로젝트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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