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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 주연 '키드냅', 오는 5월 17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대체불가 여배우 할리 베리 주연의 ‘키드냅’이 오는 5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눈앞에서 아들을 납치당한 엄마 ‘칼라’가 골든타임 안에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범인을 추격하는 24시간을 그린 논스톱 액션 ‘키드냅’이 5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엑스맨’ 시리즈의 히어로 할리 베리가 돌아온다. 영화 ‘몬스터 볼’로 제7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는 주연으로 합류한 '킹스맨: 골든 서클'의 2017년 하반기 개봉에 앞서, 신작 '키드냅'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할리 베리는 사랑스러운 아들을 눈 앞에서 납치 당하는 것을 본 후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 건 엄마 ‘칼라’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이큰' 시리즈에서 딸을 구하는 ‘아빠’로 분해 국내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리암 니슨에 이어 유괴된 아들을 직접 찾아 나선 ‘엄마’ 할리 베리가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최고의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레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제작진이 가세해 아이를 찾기 위해 범인의 뒤를 쫓는 강인한 엄마의 거침없는 액션과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아이의 행방을 쫓는 엄마의 절박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그려낼 전망이다.

골든타임 안에 납치된 아들을 찾아야 하는 ‘엄마’로 변신한 할리 베리의 최강 논스톱 액션을 목격할 수 있는 '키드냅'은 2017년 5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해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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