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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사건수첩',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기대 모아

'임금님의 사건수첩'(문현성 감독)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전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캐릭터, 사건 쫓는 임금 예종 역의 이선균과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로 분한 안재홍의 첫 만남이 빚어내는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사진 :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포스터

이번에 공개된 매력 어필 캐릭터 포스터는 임금 예종 역의 이선균과 신입사관 이서로 분한 안재홍의 유쾌한 매력과 독보적인 개성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기는 조선 최초 과학수사, 취미는 잠행수사, 말보다 발이 빠른 행동파 임금 예종 이선균의 캐릭터 포스터는 어떠한 사건이든 낱낱이 파헤쳐 주겠다는 듯 여유 가득한 표정과 팔짱을 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예종은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다재다능하고 자유분방한 새로운 임금 캐릭터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스펙은 장원급제, 특기는 비상한 기억력, 용모는 조선식 미남, 소심한 신입사관 이서 역의 안재홍 캐릭터 포스터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고스란히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뜬 안재홍의 모습은 둔하기로는 당대 제일인 신입사관 이서가 펼칠 예측불가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4월 26일 개봉한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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