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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이클립스 이엑스아이디(EXID), '낮보다는 밤' "4인조 활동- 완전체 컴백도 기대해주세요"

[LIVE리포트] 이엑스아이디(EXID)의 '낮보다는 밤' 쇼케이스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이엑스아이디(EXID :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낮보다는 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엑스아이디(EXID)는 사정으로 솔지가 빠진 4인조로 무대에 올랐다.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미니앨범 타이틀을 'ECLIPSE'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서 잠시 4인조로 활동하게 돼서 월식처럼 잠시 가려졌지만 나중에 다시 완전체로 활동할 경우 결국 빛을 발할 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이번 'ECLIPSE'의 타이틀곡인 '낮보다는 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바쁜 낮보다는 여유로운 밤이 더 좋다는 가사와 멤버들의 개성적인 음색이 잘 드러나 있다. 기존과 다른 스타일로 곡을 소화해 새로운 느낌이 든다. 또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빈티지 사운드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다.

- 이번 'ECLIPSE' 앨범만의 매력

★ 하니 :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낮보다는 밤'은 처음 듣자마자 취향저격송으로 느꼈고 발매되면 제가 가진 데모가 레어템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반복해서 많이 들었어요. 또 헤어 변화로는 긴 머리를 붙였고 처음으로 앞머리를 없애고 옆으로 넘겼어요.

★ LE : 덧붙여서 이번 앨범은 하니 솔로곡 '우유' 제 솔로곡 'VELVET'이 있어요. 제가 이엑스아이디(EXID)에서 센 이미지를 맡고 있는데 이번 곡에서 나름 최대한 발랄한 이미지도 내려고 했어요. 또 음악적으로 5명이서 녹음했다가 갑자기 곡이 바뀌게 되서 멤버별 음색을 살린 곡을 만들었어요. 하니는 중저음 예쁜 목소리고 정화는 청아한 음색, 혜린은 발라드 잘 불러서 걱정했는데 잘 소화했어요.

사진 :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 정화 : 이번 타이틀곡 외에도 완전체 곡도 기대해주시고 이번 앨범의 '낮보다는 밤' 포인트 안무를 보여드릴게요. 후렴에 '나빠' 댄스로 '해가 달로 변하는 부분'이고 섹시한 느낌으로 짰어요. 활동 의상은 전과 다르게 '컬러 슈트'로 보여드릴거예요. 또 전 헤어 변화도 있는데요. 처음으로 밝은 오렌지빛으로 염색했어요.

★ 혜린 : 쇼케이스를 통해서 보여드린 '낮보다는 밤' 첫 무대가 떨렸지만 뿌듯하기도 해요. 전 헤어를 에메랄드색으로 염색했는데 '매생이색'이라고 들었어요. 특히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솔지 언니가 피자 40판을 가지고 저희를 응원해주러 와서 고마웠어요.

한편 EXID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는 10일 정오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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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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