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음악 K-POP 현장리포트
[LIVE리포트] 틴탑(TEENTOP), '재밌어?'로 제 2막 시작! 재계약, 5인조 활동 등 변화 "계속 기억에 남는 팀이 되고 싶어요"

[LIVE리포트] 틴탑(TEENTOP) 정규 2집 'HIGH FIVE' 쇼케이스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4월 1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틴탑(TEENTOP : 캡, 니엘, 리키, 창조, 천지) 정규 2집 'HIGH FIV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정규 2집 'HIGH FIVE'는 총 11곡으로 타이틀곡 '재밌어?(Love is)'는 그동안 틴탑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용감한 형제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했다.

타이틀곡 '재밌어?(Love is)'는 가식적인 연인에게 직설적으로 돌직구 "이게 재밌어? 어이없어"를 날리는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곡이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틴탑(TEENTOP)은 정규 2집 음악 설명, 기획사 재계약과 5인조 활동에 대한 현재의 심경, 앞으로의 목표 등을 밝혔다.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틴탑(TEENTOP) 정규 2집 'HIGH FIVE' 쇼케이스가 열렸다.

- 출연하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

★ 창조 : '런닝맨'이요! 틴탑 활동으로 쉽게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잘 뛰어다닐 수 있어요.

★ 리키 : '복면가왕'이요! 제 노래 실력을 들려드릴 수 있겠죠.

★ 니엘 : '정글의 법칙'에 또 출연하고 싶어요. 힘들었던 만큼 추억이 됐고 빡빡한 스케줄에서 잠시 벗어난 느낌이 들었어요.

★ 천지 : 저도 마찬가지로 '정글의 법칙'에 나가고 싶어요.

★ 캡 : '발칙한 동거'처럼 여러 명이서 함께 지내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어요. 또 '진짜사나이'에도 출연할 수 있다면 군대 가기 전에 체험해보고 싶어요.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틴탑(TEENTOP) 정규 2집 'HIGH FIVE' 쇼케이스가 열렸다.

- 현재의 심경

★ 창조 : 5인조 활동을 하게 되어서 솔직히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그리고 이번 활동으로 초심을 더 생각하게 됐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 리키 : 5인조 활동을 하게 되어서 아쉬웠고 5명이 충분히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어요. 'HIGH FIVE'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희 엔젤(팬) 사랑해요~

★ 니엘 : 솔로 활동 중에 5인조 활동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팬분들에게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몰랐어요. 리키 말대로 아쉬웠어요. 그리고 차트 순위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아직 1위 공약은 없어요. 전 '다른 멤버들의 추천'으로 팬분들과 함께 영화 보는 이벤트를 위해 제 사비로 영화관을 대여했어요. 그런데 "저만 팬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없잖아요~" 리키에게도 영화관에 오신 모든 팬분에게 팝콘 선물을 얘기했어요.

★ 천지 : 틴탑 활동을 6명이 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같이 활동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고 아쉽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열심히 준비한 정규 2집 'HIGH FIVE' 많이 사랑해주세요.

★ 캡 : 엘조를 설득해서 6명이서 같이 녹음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후에 같이 못하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엘조가 열심히 잘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5명이서 비는 느낌이 들지 않기 위해서 모두 열심히 했고 오랜만의 컴백이라서 기뻐요.

한편 틴탑은 초반에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이 빠지기도 했지만 멤버들끼리 더 웃고 더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리더 캡은 멤버별 하고 싶은 음악도 다양하고 멤버들의 자작곡 실력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언젠가 틴탑의 타이틀을 제가 쓸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타이틀곡을 향한 야망을 나타냈다. 이어 활동의 원동력은 엔젤(팬)이라며 어마어마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기다려준 대중, 팬들을 위한 이번 틴탑(TEENTOP)의 정규 2집 'HIGH FIVE'는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틴탑만의 색깔인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올드 팝 느낌과 세련된 느낌이 합쳐진 음악을 담았다.

#라이브엔 #LIVEEN #LIVE리포트 #쇼케이스 #틴탑 #TEENTOP #HIGHFIVE #재밌어? #창조 #리키 #니엘 #천지 #캡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