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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미니 인터뷰] 쿠보타 미사 (窪田美沙 / 아머걸즈 - 카멘죠시) @ 생일 이벤트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4월 10일 카멘죠시 유닛 내 여동생 유닛인 "아머걸즈"소속 쿠보타 미사가 자신의 4회차 23세 탄생제를 아키하바라 카멘죠시 카페에서 개최한 후에 짧게 인터뷰에 응했다.

쿠보타는 카멘죠시로서는 첫 시도로 시스터 유닛 "앨리스 쥬발"의 곡을 9곡 연속 앨리스 쥬발의 일원이 되어 퍼포먼스를 멋지게 선보였다.

쿠보타 미사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번 퍼포먼스와 앞으로의 포부등에 관련하여 탄생제 직후에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Q. 앨리스 쥬발로 9곡을?

이번에는 스팀 걸스도, 후보생도 극장에 없었고... 원정하는 팬 분들도 있으니까, 어쩌다 보니 "앨리스 쥬발로 들어가자"라고...그렇게 되었습니다.

Q, 지금까지는 1곡 내지 2곡 정도 참여는 보았지만, 전곡 참여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지치지 않았나요?

체력은 괜찮았지만 불안했던게 사실이고, 하지만 무대에 서면 되돌이킬 수는 없는 것인데, 다들 너무 즐겁게 봐주셔서 다행이에요.

Q, 언제 결정되었습니까?

1주일 정도 지났군요.

Q, 그럼 연습 기간도 1주일입니까?

그 사이에 오사카 원정도 있었기 때문에 중간 중간 틈틈이 연습했습니다. 실수는 있었지만요.

Q, 대단하네요. 또다른 단면을 엿본 것 같아요

스스로도 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만,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Q, 옆에서 보니까 앨리스 쥬발로 나가더라도 위화감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이 스스로 내리는 평가는 어떻습니까?

정말입니까? 처음에는 긴장하고 굳어서 어떻게 하나라며 걱정을 했었는데, 그렇게 생각을 할 수록 몸이 움직이질 않는거에요. 하지만 진행 도중에 점점 재미가 붙고, 1주일 동안 연습했던 것을 즐겁게 해냈습니다.

Q, 그라비아도 궁금하지만, 지금까지 2작품이죠. 앞으로는?

지금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장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들었습니다만, 여배우도 연기파, 귀여운 타입 등 여러가지 있지만 어떤 배우가 되고 싶습니까?

역시 연기파가 좋겠어요. 만들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가 좋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평소 영화나 드라마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꼭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는?

Alice Film Collection 을 하고 있는데 또 상을 받고 싶습니다.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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