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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금단비, 몰락의 나락에서 유승호 도움받아

지난 4일 방송된 무사 백동수의 정순왕후 금단비가 이원종의 역모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원종을 벼랑 끝으로 몰아 세웠다.

유승호의 기지로 금단비에 충성을 맹세한 혈서를 빼돌리고 시치미를 떼며 "대감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게요?" 라며 코웃음을 치며 발을 뺐다.

이원종은 "죽음을 마마와 함께 할것"이라며 최후의 발악을 한다. 이에 질세라 정순왕후 금단비는 "홍대주! 네놈의 간계가 내게 통할것 같냐?"며 명품악녀 연기가 절정에 달했다.

무사 백동수에서 물 오른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뛰어난 금단비의 존재감이 확인됐다.

금단비는 첫 사극 도전에서 악녀 연기 변신에 대성공을 거두며 차기작 선택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후문.

금단비는 공항패션, 민낯패션, 비키니패션, 홍콩패션 등으로 네티즌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패셔니 스타로 자리매김 한 바있다.

한편 SBS '무사 백동수'는 마지막 2회분을 남겨놓고 있다. 오는 10월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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