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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인터뷰] 아이디(Eyedi), ‘Best Mistake’ 누구나 제 음악을 한 번쯤 들었으면 좋겠어요②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Eyedi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에서 대표적인 블랙뮤직 아티스트를 꿈꾸는 아이디(Eyedi)의 라이브엔 단독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Q> 아이디만의 매력은?

A> 아이디
제 매력은 얼굴과 다른 음악?(웃음) 많은 분이 아이돌로 생각한단 의견도 봤어요. 예상을 뛰어넘는 음악, 그 신선함에 매력을 느끼실 것 같아요. 제 나이에 비해서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다양한 경험도 하고 90년대~2000년대 초 블랙뮤직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또래보다 조금 성숙한 것 같아요

Q> 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은?

A> 아이디
제가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좋아하는데 DJ 배철수 선배님 한 번 뵙고 저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어요

아이디

Q> 광고 촬영하면서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A> 아이디
광고에 달리는 장면이 있었어요. 제가 평소에 운동을 자주 안 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긴 시간동안 달리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무려 '1년 치'의 운동을 다 한 것 같아요

Q> 공식채널에 Sinéad Harnett의 ‘If You Let Me’ 커버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A> 아이디
‘If You Let Me’ 곡은 라디오 등 여러 번 부르고 애정하는 곡이어서 너무 쉽게 불렀고 편하게 촬영했어요

Q> 팬덤명을 ‘패스워드’라고 지은 이유는?

A> 아이디
제가 지은 건 아니고 팬분들이 먼저 ‘아이디’ 하면 ‘패스워드’지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미 ‘패스워드’ 팬클럽이 만들어져 있었어요

아이디

Q> ‘외롭지 않아’는 팬들을 위한 앨범인데 어떻게 기획하게 됐나요?

A> 아이디
원래 ‘외롭지 않아’ 곡은 정규 앨범에 넣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앨범 텀이 긴 것 같아서 팬분들을 위해서 겨울 시기와 어울리는 곡 선물을 했어요

Q> 차트 50위 공약이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 가서 팬들과 기념사진 찍기'인데 그 외에도 팬들과 함께하고 해보고 싶은 이벤트가 있나요?

A> 아이디
이 기획이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팬분들과 캠프를 해보고 싶어요. 맛있는 것도 같이 먹고 음악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싶어요

Q> 기억에 남는 팬들과의 일화가 있나요?

A> 아이디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스케줄이 있을 때마다 오시는 팬분들이 있어요. 그중의 한 팬분이 울먹거리면서 이제 팬사인회에 못 온다고 중국 유학을 가게 됐다고 얘기했어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못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무척 마음이 아팠어요

Q> 힘이 된 응원메시지가 있나요?

A> 아이디
팬분이 "블랙뮤직 계속 할 거죠?" 라고 물어보시고 너무 좋으니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대중과 팬분들이 '제 음악이 좋다'고 얘기해주셨을 때 힘이 되고 좋아해주는 분들이 점점 생길거라는 자신감도 생겨요

Q> 국내외 팬 ‘패스워드’에게 메시지 남겨주세요

A> 아이디

그동안 많은 활동을 보여드리지 않았는데 이번 정규 앨범을 계기로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려고 노력 중이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해주세요

Q> 2017년 계획과 이루고 싶은 소망은?

A> 아이디
제가 차트 50위 공약을 걸었지만 차트 순위 상관없이 보다 많은 분이 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음악 한다는 자부심이 있어서 누구나 제 음악을 들어보시면 좋아해 주실 거로 생각해요. 한 번쯤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한국의 블랙뮤직 아티스트라면 ‘아이디’가 떠오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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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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