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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놀리스', ‘인간vs인공지능 자동차’ 흥미진진한 대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그 어느 때보다 커다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인간 대 인공지능 자동차의 대결을 그린 '모놀리스'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모놀리스’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진 인공지능 자동차 안에 홀로 남겨진 아이가 자동차 문을 잠그면서 벌어지는 하이 테크놀로지 스릴러.

운전자의 안전을 100% 보장하기 위해 만든 최첨단 SUB 자동차의 이름이자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모놀리스'는 나노 기술을 적용한 방탄 차체에 초박형 방탄 창문과 각기 다른 위험을 감지하는 25개의 센서와 독자적인 잠금 모드까지 갖추고 있다.

사진 : 영화 '모놀리스'

또한 스마트 폰 엡을 이용해 차 외부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며 운전자와 대화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릴리스’라는 이름의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되어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지만 영화는 기계문명의 허점과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첨단 인공지능 자동차 안에 갇힌 아이를 구해야만 하는 엄마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하이 테크놀로지 스릴러 '모놀리스'는 오는 4월 20일 개봉한다.

이연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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