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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4월 팬 사인회로 100명의 팬들과 만난다

진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전속모델 ‘빅스(VIXX)’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잠뱅이는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6층 가고파홀에서 아이돌 그룹 빅스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빅스 팬 사인회는 4월 1일부터 신세계 마산점 잠뱅이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석권 1장이 제공되며, 선착순 100명에게 팬 사인회 참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시즌 잠뱅이는 항공 점퍼, 야상 재킷, 코치 재킷 등 다양한 스프링 아우터는 물론 전속모델 빅스의 이름을 딴 빅스진과 같은 캐주얼 의류들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소비자의 구매 폭을 넓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기념해 내달 13일 개최되는 빅스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남의 기회를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 사진 : 잠뱅이
잠뱅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빅스와 잠뱅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전개될 잠뱅이의 다채로운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VIXX)는 멤버별 드라마,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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