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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숨막히는 액션과 화려한 그래픽 '눈길'

DC코믹스의 영화 '저스티스리그(Justice League, 2017)'의 예고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는 ‘저스티스 리그’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분 30초 분량의 예고편에서 배트맨(벤 애플렉 분)을 비롯해 원더우먼(갤 가돗 분), 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사이보그(레이 피셔 분),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등이 차례로 등장해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유튜브 캡쳐

숨막히는 액션과 화려한 그래픽은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슈퍼맨(헨리 카빌 분)이 등장하지 않는다. 팬들은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장례식까지 치른 슈퍼맨이 어떻게 부활해 돌아올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트맨, 원더우먼이 메타휴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모아 저스티스 리그 팀을 만들어 빌런 스테판 울프의 가공할만한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내용이다.

오는 11월 17일 개봉예정이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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