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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내한, 한국팬들과 만난다

오늘(17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요한슨이 내한해 한국영화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이 주연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를 위해 내한, 기자회견을 비롯해 레드카펫 행사를 하며 자신의 영화를 소개한다.

이어 GV 무대인사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나눈다. KBS 2TV '연예가중계'와 촬영도 진행한다. 단 짧은 일정인 만큼 별도 예능 출연은 없을 예정이다.

스칼렛 요한슨 뿐만 아니라 줄리엣 비노쉬, 필로우 애스백, 루퍼트 샌더스 감독도 함께 한다. 이들은 오후 3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 오후 7시 30분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 : 영화 '공각기동대' 티저

한편,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으로 분했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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