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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X이동휘X이호원 계약직 직딩 짠내 털고 폼나는 '을'로 변신!

[LIVE리포트] '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X이동휘X이호원 계약직 직딩 짠내 털고 폼나는 '을'로 변신!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3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오피스 청춘성장로맨스발칙한 코미디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캐릭터 소개

★ 은호원 (고아성) : 취업에 100번 실패하고 시한부라는 얘기를 들은 후 101번째 계약직 사원으로 취업에 성공해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는 역할로 전작 영화와 달리 살인도 없고 속에 쌓인 걸 마음껏 분출해요 주체적인 여자주인공을 맡아서 행운이고 이번 드라마가 잘 돼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어요

★ 서우진 (하석진) : 독설가이자 스펙성애자로 전작과 달리 성장드라마 될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어요 성장배경으로 인해 장벽에 부딪치는 역할을 맡았어요

★ 도기택 (이동휘) : 고아성, 이호원과 함께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역할로 이번 작품에서는 애드립은 다른 배우가 해서 부러웠고 대본에 충실히 연기하고 있어요

▲ 3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고아성, 이동휘, 이호원, 하석진, 김동욱)
★ 장강호 (이호원) : 어머니의 의지대로 사는 소심하고 우울한 역할로 다른 작품인 초인가족과 회사원은 겹치지만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PD님과 3번의 미팅을 했고 매번 열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노력했어요

★ 서현 (김동욱) : 응급실 닥터 역할로 응급실에서 고아성을 마주치고 인연이 시작돼요 의사 역할을 맡아서 의학다큐멘터리 등을 찾아봤어요 섹시하게 보일려고 살을 찌웠다가 너무 섹시할 것 같아서 다시 빼고 있어요. '커피프린스' 작품이미지가 10년째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 작품으로 넘을 수 있길 소망해요

- 정지인 PD가 밝히는 캐릭터별 캐스팅 이유

★ 은호원 (고아성) : 출산 연기 등 강한 이미지가 있는데 미팅해보니까 러블리한 느낌을 받아서 무조건 같이하고 싶었어요 아저씨스런 면도 봤고 제가 이 드라마로 대중교통 이용을 못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 서우진 (하석진) : 드라마 혼술남녀 출연으로 나쁜 츤데레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 도기택 (이동휘) : 로맨티스트이자 현실에 있을 법한 남자를 찾았는데 응사 캐릭터보다 단막극에서 개그와 진지한 면이 공존한 연기를 봤어요

★ 장강호 (이호원) : 다른 드라마에 먼저 출연하게 됐는데 열정을 보여줘서 출연을 결정했어요

★ 서현 (김동욱) :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알게 요!

한편 '자체발광 오피스' 정지인 PD는 20~40대 다양한 연령층별 여성 캐릭터의 출연과 여성 계약직 직원의 부당한 대우를 그린다며 갑을관계의 현실은 아프지만 연기톤은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자살 시도 후 응급실에서 만난 고아성, 이호원, 이동휘가 3명 중 한 명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할 말 다하며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다. 계약직 신입사원의 직딩잔혹사, 일터 사수 성장기를 담은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15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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