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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크로스 컨트리' 예은X보형X수란X강한나 흥부자들의 음악여행기! 파격 공약 내걸어

[LIVE리포트] '크로스 컨트리' 예은X보형X수란X강한나 흥부자들의 음악여행기! 파격 공약 내걸어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2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힐 컨벤션 사브리나홀에서 MBC 에브리원 '크로스 컨트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한우림 PD는 "'크로스 컨트리' 출연진 캐스팅은 다 같은 또래들을 생각했다"며 "버스킹도 하고 해외아티스트들과 함께 잼을 하는 감동이 담겨있다"고 예은X보형X수란X강한나 조합으로 섭외한 이유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2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힐 컨벤션 사브리나홀에서 MBC 에브리원 '크로스 컨트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 순서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 '크로스 컨트리'의 출연 소감

예은 : "미국 활동 경험이 있어서 소통에 편안한 부분이 있었고 현지 아티스트분들을 많이 만나서 좋았어요. 힐링하고 오자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 친구들과 음악동료들을 만나서 뜻깊은 여행이 됐어요"

보형 : "말이 안 통할까 봐 걱정했는데 음악적 소통할 수 있었고 많은 추억이 생겼어요. 또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수란언니가 자유로운 영혼으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아요"

수란 : "첫 예능이고 음악, 여행 주제가 좋았고 겨울에 따뜻한 나라에 가서 재밌는 촬영이 됐어요. 카메라가 있는지 자꾸 잊어버려어서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요"

강한나 : "저도 첫 예능이고 여배우로 가수들과 여행으로 음악에 애정이 많이 생겼어요. 전문적이지 않지만 노래를 불러야 해서 제가 이 여행에서 누는 끼치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란 언니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크로스 컨트리'의 관전 포인트

대표적인 관전 포인트로 각 멤버들이 숨겨진 성격과 음악을 통한 자유로운 모습을 꼽았다.

예은 : "에피소드로 전파가 안 통하는 시골에서 생산된 와인을 마시면서 음주 촬영 (방송)을 했어요. 그곳의 사람들은 다들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게 일상이어서 큰 충격을 받았고 저희들도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어요"

강한나 : "전체 8부작까지 다 보시면 완성된 하나의 곡을 들으실 수 있어요! 마지막 촬영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 '크로스 컨트리' 공약

예은 : 음원 1위하면 파격 '삭발'을 할게요.

보형 : 비키니 입고 '버스킹'이요. 약한가요?

수란 : 전 옆에서 도울게요.

강한나 : 시청률 1% 넘으면 '눈썹 삭발'을 할게요.

한편 '크로스 컨트리'은 흥부자 그녀들의 음악 여행기로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각 지역의 라이브 클럽과 펍을 돌아다니며 로컬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 버스킹도 하며 직접 만든 곡으로 여정의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여기에 음악, 여행 예능프로그램의 획을 그을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촬영은 11월이지만 원더걸스 해체 후 솔로활동이 된 예은과 스피카에서 개인활동을 하게 된 보형의 출연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크로스 컨트리'는 MBCevery1에서 25일 토요일 첫방송 된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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