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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아티스트로 성장 "상처, 바람"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내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 수빈의 '동그라미의 꿈'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빈은 흑백 사진과 붉은 원색의 대비로 '순수'에 이어지는 '상처'와 '바람'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냈다. 특히 감각적인 사진 연출은 그가 내놓을 결과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수빈은 23일 0시 앞서 공개한 '달'과 '그네'에 신곡 '동그라미의 꿈'과 '스트로베리'를 엮어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알리는 싱글을 발매한다.

'달'과 '그네'에서 '순수'를 테마로 감성의 공감각을 표현했다면, 이번 '동그라미의 꿈'과 '스트로베리'에서는 순수함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첫 경험들, 그리고 이로 인한 상처와 바람을 음악으로 담아냈다.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수빈의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싱글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빈의 솔로 프로젝트는 21일 '동그라미의 꿈'과 '스트로베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2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솔로 프로젝트의 곡들은 달샤벳 활동하던 6년동안 틈틈히 작업해온 곡으로 알려졌다. 달샤벳의 음악에도 참여했고 달샤벳의 연장선이 아닌 수빈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연애가 필요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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