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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나르시스’ 히트메이커 총출동! 빅스 라비의 자작곡 선물까지

구구단이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구구단은 21일 오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28일 발매를 앞둔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는 트와이스와 갓세븐 등과 함께 활동해온 히트메이커 조울이 작업한 노래로 구구단이 지닌 9가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앞서 소속사 선배인 빅스의 래퍼 라비도 구구단을 위해 자작곡 ‘미워지려 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 구구단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나르시스' 트랙리스트
데뷔 앨범 ‘인어공주(Act.1 The Little Mermaid)’에서 호흡을 맞췄던 국내 실력파 프로듀싱팀들과도 재회했다. 전작에서 타이틀만큼 큰 인기를 얻었던 수록곡 ‘일기(Diary)’를 작업했던 진리, 영광의 얼굴들은 이번 앨범에서 수록곡 ‘거리’에 참여해 팬심 저격에 나섰으며, 전작 수록곡 ‘메이비 투모로우(Maybe Tommorow)’를 작업했던 멜로디자인(MELODESIGN)과 김지향도 ‘소원 들어주기’로 함께했다. 이외에도 해외 유명 프로듀서 에릭 리봄(Erik Lidbom)이 프로듀싱한 ‘레인보우(Rainbow)’등 총 6곡이 수록됐다.

▲ 구구단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나르시스' 커버 이미지
구구단은 이번 앨범에서 16세기 이탈리아 명화인 카라바조의 ‘나르시스’를 모티브로 삼아 이미지를 변신한다. ‘나르시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으로,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 아름다움에 반한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청년이 물 속에 빠진 후 청년이 있었던 자리에서 피어난 수선화 (자기애)가 커버 이미지에도 사용됐다. 전작에서 동화 ‘인어공주’를 새롭게 재해석해 했던 구구단이 명화 ‘나르시스’를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구구단은 19일 '나르시스' 앨범 커버와 단체 컴백 이미지를 공개한 이후 트랙리스트 공개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28일 정오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를 발매하며,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로 활발한 활동을 나설 예정이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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