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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빅플로 첫 쇼케이스, '스타덤' 대세 그룹 위해 폭풍 질주

[LIVE리포트] 빅플로 첫 쇼케이스, '스타덤' 대세 그룹 위해 폭풍 질주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2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빅플로(Bigflo)의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덤(Stardom)' 쇼케이스가 열렸다.

빅플로는 1년 4개월이란 공백기를 깨고 컴백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기존 멤버 론, 하이탑과 새 멤버 의진, 성민, 렉스를 영입해 5명이 모였고 한국, 일본을 오가면 활발히 활동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브레이브 사단 용감한형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투챔프, 차쿤 빅플로 멤버의 하이탑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하이탑은 "용감한형제 프로듀서가 빅플로 멤버들을 아들처럼 잘 대해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빅플로(Bigflo)의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덤(Stardom)' 쇼케이스가 열렸다.
첫 쇼케이스 소감으로 론은 "대기실에서는 자신감 가득했는데 막상 무대에서니까 떨린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진은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새 멤버를 영입한 빅플로는 멤버들끼리 친해진 비결을 소개했다.

성민은 "하이탑과는 알고 있던 동생"이라고 말했고 의진, 렉스는 "게임을 통해서 더 친해진 것 같다"며 게임을 대표적인 친분 강화 비결로 꼽았다.

이어 빅플로만의 매력으로 성민은 "5명의 멤버 모두 개성이 뚜렷하다. 다양한 장르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렉스는 "실력과 끼를 떠나서 언어적으로 제가 캐나다에서 10년 넘게 살아서 영어와 불어, 다른 멤버는 일본어를 할 수 있다. 해외 활동에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앨범 타이틀곡 '스타덤'은 EDM TRAP 장르의 파격 힙합곡으로 "우리가 가요계의 주역이 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음악사이트 100위내 차트인을 목표로 하이탑은 "차트인이 이뤄진다면 다섯 멤버들끼리 '빅플로홧팅'으로 머리카락을 밀겠다"는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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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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